교보증권, 강서금융센터 마곡 이전… ‘자산관리 서비스 강화’

입력 2026-02-0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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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앞줄 왼쪽부터 네 번째)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 다섯 번째 김영훈 강서금융센터장, 여섯 번째 박봉권 대표이사, 일곱 번째 조성호 자산관리부문장 (사진제공= 교보증권)
▲(사진 앞줄 왼쪽부터 네 번째)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 다섯 번째 김영훈 강서금융센터장, 여섯 번째 박봉권 대표이사, 일곱 번째 조성호 자산관리부문장 (사진제공= 교보증권)
교보증권은 기존 상암DMC지점 명칭을 ‘강서금융센터’로 변경하고 확장 이전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강서금융센터는 마곡지구의 입지적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고자 발산역 인근 ‘강서구 마곡동로 56 건와빌딩 11층’에 위치했다.

새롭게 문을 연 강서금융센터는 대규모 R&D 단지가 밀집한 지역 특성을 반영해 고객이 보다 편안하고 집중도 높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독립적이고 쾌적한 공간을 조성했다.

첨단 산업 종사자와 인근 거주 고객 등 다양한 고객층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점 이전을 기념해 10일 강서금융센터에서 교보증권 박병창 이사가 ‘2026년 자본시장의 흐름과 AI의 경과’를 주제로 오픈 세미나를 개최한다.

김영훈 교보증권 강서금융센터장은 “마곡은 업무와 주거, 산업 인프라가 조화를 이루는 지역”이라며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전문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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