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남부 항구도시서 원인 불명 폭발…건물·차량 파괴

입력 2026-01-31 21:44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란 국기가 걸린 수도 테헤란의 거리 (AFP=연합뉴스)
▲이란 국기가 걸린 수도 테헤란의 거리 (AFP=연합뉴스)

이란 남부 항구도시 반다르아바스의 한 건물에서 31일(현지시간) 원인 미상의 폭발이 발생했다고 AFP통신이 이란 관영 매체를 인용해 보도했다.

현지 국영방송 등에 따르면 폭발은 반다르아바스의 모알렘가에 있는 8층짜리 건물에서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건물 2개 층과 주변 상점, 여러 대의 차량이 파괴됐다.

현장에는 구조대와 소방대가 투입돼 수습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소셜미디어에서는 이번 폭발이 혁명수비대 해군 사령관을 겨냥한 것이란 주장이 퍼졌지만, 이란 타스님통신은 “완전히 거짓”이라고 반박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20,000
    • +0.96%
    • 이더리움
    • 2,535,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292,100
    • +1.07%
    • 리플
    • 1,652
    • -0.9%
    • 솔라나
    • 105,400
    • +0.86%
    • 에이다
    • 225
    • -1.75%
    • 트론
    • 502
    • +1.01%
    • 스텔라루멘
    • 290
    • -0.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90
    • +0.3%
    • 체인링크
    • 11,520
    • +0.44%
    • 샌드박스
    • 78.56
    • -0.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