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남부 항구도시 반다르아바스의 한 건물에서 31일(현지시간) 원인 미상의 폭발이 발생했다고 AFP통신이 이란 관영 매체를 인용해 보도했다.
현지 국영방송 등에 따르면 폭발은 반다르아바스의 모알렘가에 있는 8층짜리 건물에서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건물 2개 층과 주변 상점, 여러 대의 차량이 파괴됐다.
현장에는 구조대와 소방대가 투입돼 수습 작업을
현재 러시아서 인도로 화물 시범 운송 중
이란이 러시아의 수출을 돕기 위해 새로운 경로를 개발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란 국영 선사 IRISL이 이란을 거쳐 러시아산 수출품을 인도로 보내는 운송을 처음으로 시도했다고 밝혔다.
러시아 화물은 12.192m(40ft) 컨테이너 2개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출발해 카스
이란 남부 연안의 호르무즈 해협에 접해있는 반다르 아바스에서 동남쪽으로 85km 떨어진 지점에서 11일(현지시간) 규모 6.2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발표했다.
지진은 현지 시간으로 오전 6시59분께 발생했으며 호르무즈 해협에 접해있는 해안 대부분에서 진동을 느낄 정도였다. 강진 발생 이후 4.6규모의 여진이 잇따랐다. 호르무즈
국내 해운업계가 해외 다른 해운사들과 손잡고 글로벌 영토 확장에 나섰다. 해운경기가 조금씩 나아지고 있지만 완전히 회복되기에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공동운항등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상선은 오는 4월 19일부터 독일 최대 해운사인 하팍로이드와 손잡고 아시아-중동항로(KMS) 서비스를 확대, 강화
현대상선이 중동 지역 서비스를 확대 재편한다. 현대상선은 하팍로이드(Hapag-Loyd)와 손잡고 극동 아시아와 중동 지역을 연결하는 기존 KMS(Korea-Middle East) 항로의 기항지와 투입선박 규모를 크게 확장한다.
우선 현대상선의 투입 선박을 4,600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급 컨테이너선 5척에서 6500TEU급 5척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