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금융소비자 보호 추진 결의대회’ 개최

입력 2026-01-26 15:1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6일 서울 중구 소재 본사에서 NH농협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문 박장순 부행장(앞줄 왼쪽 여섯번 째)과 직원들이 금융소비자보호 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은행)
▲26일 서울 중구 소재 본사에서 NH농협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문 박장순 부행장(앞줄 왼쪽 여섯번 째)과 직원들이 금융소비자보호 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은행)

NH농협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문은 26일 서울시 중구에 있는 본사에서 ‘금융소비자 보호 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금융소비자보호 실질적 원년을 맞이해 금융상품의 설계, 판매, 사후관리 등 전 과정에 걸친 사전예방적 소비자보호 체계 확립과 소비자보호 문화 내재화를 위해 개최됐다.

참석자들은 금융소비자보호 헌장을 낭독하고 슬로건을 제창하며 한발 앞선 소비자보호 실천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한다.

박장순 부행장은 “금융소비자보호는 규제대응의 문제가 아닌 지속가능한 성장의 기반”이라며 “사전예방적 금융소비자보호를 실천하고 소비자보호 DNA가 조직 전반에 뿌리내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30,000
    • -0.35%
    • 이더리움
    • 3,273,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297,400
    • -1%
    • 리플
    • 1,736
    • -8.73%
    • 솔라나
    • 133,100
    • -1.84%
    • 에이다
    • 262
    • -4.73%
    • 트론
    • 459
    • -0.22%
    • 스텔라루멘
    • 239
    • -8.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3.71%
    • 체인링크
    • 14,650
    • -4.44%
    • 샌드박스
    • 45.47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