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하동복합건설 현장 안전경영 전개

입력 2026-01-2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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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재 부사장 현장 점검 및 직원 격려

▲서성재 한국남부발전 기술안전부사장(왼쪽에서 세 번째 주황색 조끼)이 16일 하동복합건설본부를 방문해 발전소 사업부지를 살펴보며, 착공 준비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남부발전)
▲서성재 한국남부발전 기술안전부사장(왼쪽에서 세 번째 주황색 조끼)이 16일 하동복합건설본부를 방문해 발전소 사업부지를 살펴보며, 착공 준비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 경영진이 신규 발전소 건설 현장을 찾아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중심 경영을 펼쳤다.

남부발전은 16일 서성재 남부발전 기술안전부사장이 하동복합건설본부를 방문해 현장 안전경영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하동 2·3호기를 대체할 친환경 복합발전소 건설 현황을 점검하고, 초기 단계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 부사장은 이날 통합방재센터와 직원 식당 예정지의 침하 현황 등을 살피며, 향후 본 공사 시 지반 보강을 강화해 안정성을 확보할 것을 주문했다.

서성재 부사장은 "건설 초기 단계의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복합발전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의 열정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수용성 확보를 위해 지역사회와 상생한다는 의식을 갖고 소통과 공감에 힘써야 하며 하동군 및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적기 인허가 취득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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