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동 남부발전 사장, 남제주빛드림본부 현장 안전경영 나서

입력 2026-01-15 15: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앞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이 15일 현장 안전경영을 위해 남제주빛드림본부를 방문해 주요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남부발전)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앞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이 15일 현장 안전경영을 위해 남제주빛드림본부를 방문해 주요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은 15일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이 남제주빛드림본부를 방문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실무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준동 사장은 동계 전력수급 대책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설비사고 없이 전력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올해 194일간 진행되는 발전소 정비공사와 관련해 다수의 근로자가 투입하는 만큼 ‘기본을 지키는 안전문화 정착’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거듭 강조했다.

김준동 사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며 “모든 작업에서 작은 위험 요소까지 선제적으로 개선함으로써, 모든 근로자가 안심하고 말할 수 있는 안전한 일터를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1: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981,000
    • +1.09%
    • 이더리움
    • 3,419,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77%
    • 리플
    • 2,107
    • +0.77%
    • 솔라나
    • 126,200
    • +0.88%
    • 에이다
    • 367
    • +0.82%
    • 트론
    • 485
    • -1.82%
    • 스텔라루멘
    • 257
    • +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2.58%
    • 체인링크
    • 13,750
    • +1.03%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