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솔라시도 태양광' 현장 안전 점검

입력 2026-01-19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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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관리 강조

▲한국남부발전 윤상옥 재생에너지전무(오른쪽)가 16일 솔라시도 태양광 발전소를 찾아 신재생에너지 운영센터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 윤상옥 재생에너지전무(오른쪽)가 16일 솔라시도 태양광 발전소를 찾아 신재생에너지 운영센터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이 대규모 재생에너지 발전단지를 찾아 현장 안전 경영을 강화했다.

남부발전은 16일 윤상옥 재생에너지전무가 태양광-ESS 연계형 발전단지인 '솔라시도 태양광(태양광 98MW, ESS 306MWh)' 현장을 방문해 경영진 현장 경영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현장을 찾은 윤상옥 전무는 발전 설비 운영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 등을 보고받고, 사고 예방을 위한 시스템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이어 SPC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 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윤상옥 남부발전 전무는 "재생에너지 사업은 친환경 가치 실현과 더불어 현장의 안전이 담보돼야 지속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경영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책무를 다해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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