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대졸 신입사원 48명, 복지시설 지원 봉사활동 참여

입력 2026-01-12 1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려아연 대졸 신입사원들이 지난 9일 환경정화 및 복지시설 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고려아연)
▲고려아연 대졸 신입사원들이 지난 9일 환경정화 및 복지시설 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고려아연)

고려아연 대졸 신입사원들이 입문교육과 연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고려아연은 2026년 대졸 신입사원 48명이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위치한 수연재활원에서 입문교육 연계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수연재활원은 중증장애아동 보육과 재활치료를 지원하는 복지시설이다. 고려아연이 2025년 3월 울산시와 함께 체결한 ‘1사 1시설 온기나눔 민관합동 장애인복지시설 자원봉사 결연 협약’에 따라 분기별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번 봉사활동은 신입사원의 공동체 의식과 조직 소속감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ESG 경영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신입사원들은 사전 교육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ESG 경영의 중요성에 대해 학습 후, 이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신입사원들은 수연재활원 내부 1·2층 공용공간과 생활실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휴게공간 정리·정돈에 참여했다. 또한 후원물품을 현장에서 함께 전달했다.

고려아연 관계자는 “신입사원들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단순한 이론이 아닌 경험으로 체득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후 결제액 감소…5월 카드 결제 131억원 줄어
  • 정청래 서울·TK 숙제…장동혁 PK 잃고 책임론, 한동훈 부상 [6ㆍ3 지방권력 재편]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98,000
    • -4.48%
    • 이더리움
    • 2,650,000
    • -4.68%
    • 비트코인 캐시
    • 370,100
    • -4.81%
    • 리플
    • 1,754
    • -4.21%
    • 솔라나
    • 104,100
    • -6.38%
    • 에이다
    • 287
    • -10.31%
    • 트론
    • 492
    • -0.2%
    • 스텔라루멘
    • 313
    • -8.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70
    • -5.32%
    • 체인링크
    • 12,060
    • -4.36%
    • 샌드박스
    • 87.36
    • -6.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