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겨울 방학 시즌을 맞아 가족 여행 트렌드로 자리 잡은 키캉스(Kids+Vacance) 수요를 반영한 체험형 패키지 '윈터 키즈 캠프'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워커힐에 따르면, 윈터 키즈 캠프는 아이가 체험형 활동에 참여하는 동안 부모는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프로그램이다.
낮 동안 아이들은 또래와 함께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하고, 저녁에는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방식으로 분리와 결합이 자연스럽게 이뤄지는 구조가 특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워커힐의 레저 전문가 워키(WALKEE, Walkerhill Exciting Explorer)가 직접 지도한다.
캠프는 18일부터 내달 10일까지 매주 일요일과 화요일 일정으로 총 4회차 운영된다. 각 회차는 2박 3일간 진행된다. 회차별 참여 인원은 10팀으로 제한해 몰입도를 높였다. 추천 연령은 5세부터 11세까지 참여할 수 있다.
워커힐 관계자는 "이번 윈터 키즈 캠프는 아이에게는 배움과 성장을, 부모에게는 휴식과 여유를 선사하는 겨울 방학 맞춤형 프로그램"이라며 "도심 속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워커힐에서 온 가족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