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 달러로 준비하는 노후연금 ‘(무)AIA 글로벌 파워 미국달러 연금보험’ 출시

입력 2026-01-05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공 AIA생명)
(제공 AIA생명)

AIA생명은 초고령화 사회와 빨라지는 은퇴 시기를 고려해 새롭게 준비한 ‘(무)AIA 글로벌 파워 미국달러 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5일 전했다. 이 상품은 월납 금리연동형 연금보험으로, 글로벌 안전자산인 미국달러를 활용한 통화 분산을 통해 연금자산의 가치를 높이고 고객들의 보다 여유로운 노후를 위해 설계됐다.

이 상품은 저금리와 불확실한 시장상황 속에서도 높은 중장기 환급률을 적용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큰 연금 재원을 마련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AIA생명만의 차별화된 세 가지 보너스도 눈길을 끈다.

고객들은 일정 시점에 발생하는 ‘연금강화 보너스’를 통해 안정적인 연금재원을 마련할 수 있으며, AIA생명에서 제공하는 ‘미국 금리 연동 보너스’를 통해 연금액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특히 일정 금액 이상의 고액 계약 고객에게는 보다 여유 있는 노후 자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장기 유지 시 연금개시 시점의 기본 보험료의 최대 15%를 ‘고액계약 보너스’로 제공한다. 고객들은 긴 노년기를 대비해 준비하는 연금자산인 만큼 글로벌 안전자산인 달러로 그 가치를 극대화해 중장기적으로 연금액을 안정적으로 마련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 해약환급금과 연금액은 가입연령, 성별, 보험료, 납입기간, 공시이율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관련세법에서 정하는 요건에 부합하는 경우, 보험차익 비과세 혜택이 가능하다. 단, 세제와 관련된 사항은 관련세법의 제·개정이나 폐지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무)AIA 글로벌 파워 미국달러 연금보험’ 가입 고객은 보다 유연한 은퇴설계, 노후자금 운용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및 옵션들도 이용할 수 있다. 가입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거치형 달러연금 전환 제도’를 이용해 고객의 은퇴 시점과 현금흐름 계획을 고려해 연금 구조를 조정할 수 있다. 피보험자 변경을 통해, 가족 단위의 노후·상속증여 설계도 가능하다.

‘원화환산서비스(CES)’를 통해 별도의 환전 과정 없이, 편리하게 원화 또는 미국달러로 보험료 납입과 연금·보험금 수령이 가능하다. 또한 AIA생명이 정한 기준에 따라, 고객들은 일정 금액 이상의 보험금을 미국, 캐나다, 호주, 홍콩, 싱가포르 등 해외 계좌로 송금할 수 있는 ‘해외송금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본인의 보험금을 자녀 유학자금이나 해외 거주 가족의 생활비 등 타국에서 필요한 자금을 위해서도 활용할 수 있다.

‘(무)AIA 글로벌 파워 미국달러 연금보험’은 노후자금 마련과 함께 건강한 은퇴 생활을 위한 헬스케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일정금액 이상 가입한 고객은 연금 개시 전까지 추가 비용 없이 24시간 건강 상담, 전문의 연계, 주요 질환 관련 건강관리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가입 고객들은 달러형 연금 상품에 헬스케어 서비스를 함께 이용할 수 있어, 노후 자산뿐만 아니라 건강한 삶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AIA생명 유신옥 고객총괄본부장은 “한국인들의 은퇴 시점은 점점 빨라지고, 노년기는 길어지는 반면 물가와 의료비 부담이 커지면서 노후자금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무)AIA 글로벌 파워 미국달러 연금보험’은 미국달러를 활용한 은퇴 설계 플랜의 축이 될 수 있는 상품으로, 세 가지 보너스와 다양한 서비스 옵션, 헬스케어 서비스까지 결합하여 고객이 보다 안정적으로 노후 현금흐름을 준비하고 가족의 미래까지 함께 설계할 수 있도록 설계한 상품”이라며 “AIA생명은 앞으로도 고객의 ‘더 건강하고,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을 지원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연결·보안·콘텐츠’ 한 축으로…삼성전자, AI 시대 일상 표준 제시 [CES 2026]
  • 1월은 공모주 옥석가리기 시간…숨고르기 장세 3가지 체크포인트
  • 해킹 여파에 체크카드 직격…롯데카드 발급·이용액 전년比 ‘동반 감소’
  • 단독 농심, 스타벅스 캡슐·스틱커피 유통권 확보⋯신상열 포트폴리오 다각화 속도
  • "안 멋져" 혹평 들은 힙합, 올해는 다르다? [엔터로그]
  • "앙!" "을!" "끝!"…한 글자로 정리된 '흑백요리사2' 유행어
  • 현대차그룹, ‘인간 중심 AI 로보틱스’ 비전 “세계 첫 ‘아틀라스’ 공개”
  • Z세대 67% "업무 효율 위해 연차 늘려야"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660,000
    • -1.21%
    • 이더리움
    • 4,722,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923,000
    • -1.81%
    • 리플
    • 3,293
    • -1.73%
    • 솔라나
    • 202,000
    • +0.9%
    • 에이다
    • 600
    • -1.32%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350
    • -1.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880
    • -1.78%
    • 체인링크
    • 20,020
    • -1.67%
    • 샌드박스
    • 18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