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바른-아시아 아트피아드委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25-12-1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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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韓‧亞 아트피아드대회’ 법률서비스 협력

법무법인(유한) 바른은 아시아 아트피아드 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 이동훈(왼쪽) 법무법인(유한) 바른 총괄 대표 변호사가 16일 서울 강남구 법무법인 바른 대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이희범 아시아 아트피아드 위원회 위원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 법무법인(유한) 바른)
▲ 이동훈(왼쪽) 법무법인(유한) 바른 총괄 대표 변호사가 16일 서울 강남구 법무법인 바른 대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이희범 아시아 아트피아드 위원회 위원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 법무법인(유한) 바른)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긴밀한 협조 체제를 구축해 대회 운영과 관련한 법률적 현안과 입법 과제를 공동으로 발굴하기로 했다.

특히 바른은 ‘2026 대한민국 및 아시아 아트피아드 대회’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전(全)방위 법률 지원에 나선다. 바른은 위원회 특수성을 고려해 전문가로 구성된 별도 자문 팀을 운영하며, 위원회에 특화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동훈 바른 대표 변호사는 “세계적인 문화예술 행사인 2026 대한민국 및 아시아 아트피아드 대회가 안정적이고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법률적 뒷받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 대한민국 및 아시아 아트피아드 대회는 예술을 통한 국제 교류‧창의성 증진을 목표로 아시아 전역과 전 세계 예술가‧창작자‧전문가들이 참가하는 글로벌 이벤트다. 내년 8월 한국 대회를, 10월 아시아 대회를 각각 개최할 예정이다.

박일경 기자 ek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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