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사랑나눔기금' 2.2억 원 기부

입력 2025-12-10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 두 번째부터) 9일 '2025년 사랑나눔기금 전달식'에서 송명숙 현대엔지니어링 마케팅전략실장과 황인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엔지니어링)
▲(왼쪽 두 번째부터) 9일 '2025년 사랑나눔기금 전달식'에서 송명숙 현대엔지니어링 마케팅전략실장과 황인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은 연말을 맞아 '사랑나눔기금' 약 2억2000만 원을 사랑의열매에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사랑나눔기금은 현대엔지니어링이 2018년부터 진행해 온 기부 프로그램이다. 임직원이 매달 일정 금액을 지정해 기부하면 회사도 같은 금액을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임직원 1041명이 참여했다.

지난 8년간 누적 7389명이 참여했으며 누적 기부액은 7억2000만 원에 달한다. 회사 기부금을 포함하면 10억 원 이상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이 기부한 사랑나눔기금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해외 낙후지역 교육 환경 개선 등에 사용됐다.

밀알복지재단과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굿윌스토어' 신규 점포 설립을 지원했고 해외사업을 통해 인연을 맺은 지역에 학교 신축·개보수와 E-러닝 교육환경을 구축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임직원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사회에 온기를 더할 수 있어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75,000
    • +0.85%
    • 이더리움
    • 3,492,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1.45%
    • 리플
    • 2,112
    • -1.72%
    • 솔라나
    • 127,800
    • -1.54%
    • 에이다
    • 368
    • -2.65%
    • 트론
    • 485
    • -1.42%
    • 스텔라루멘
    • 263
    • -1.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10
    • -2.05%
    • 체인링크
    • 13,740
    • -2.07%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