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연말을 맞아 임직원들이 모금한 사랑나눔기금 약 2억24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현대건설의 사랑나눔기금은 매월 임직원 급여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프로그램으로 2010년부터 이어왔다. 올해까지 약 45억6000만 원을 모아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사업에 쓰였다.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은 연말을 맞아 '사랑나눔기금' 약 2억2000만 원을 사랑의열매에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사랑나눔기금은 현대엔지니어링이 2018년부터 진행해 온 기부 프로그램이다. 임직원이 매달 일정 금액을 지정해 기부하면 회사도 같은 금액을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임직원 1041명이 참여했다.
지난 8년간 누적 7389명이
현대건설과 계열사 임직원들이 올해 1년간 급여끝전으로 모은 성금 3억29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현대건설은 19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소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회의실에서 현대건설 및 현대스틸산업 등 계열사 관계자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주현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성금은 현대건설 임직원 2400명,
골프용품 투어스테이지를 수입 판매하는 석교상사가 지난 26일 서울 길음동 위치한 '안나의 집'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안나의 집 ‘사랑나눔 기금 전달식’에는 투어스테이지 아마추어팀과 연예인이 참석해 소정의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해 연말 ‘2012 사랑나눔 바자회’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과 고려대학교 의료원을 통해 어
KTDS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사랑나눔기금으로 기부를 실천해 화제다.
KT그룹의 IT서비스 전문기업 KTDS는 ‘KTDS IT나눔봉사단’과 결연된 지역아동센터에 최신 사양의 컴퓨터와 스마트 홈패드 및 강화섬쌀 170포, 고구마 250상자 등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양희천 KTDS 사장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정서적인 측면과 지식적인 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