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이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17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초등학교와 대전광역시 국군대전병원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그룹 계열사 임직원과 가족 등 16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학교 담장과 병원
전국 18번째 매장 청주흥덕점 개점…11월 천안에도 신규 매장 조성
우리금융그룹이 충북 청주에 두 번째 굿윌스토어를 열고 지역 발달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을 확대한다.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최근 충북 청주시 흥덕구에서 '굿윌스토어 밀알청주흥덕점' 개점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행사에는 장광익 우리금융미래재단 사무국장과 홍정
SK에코플랜트가 구성원 참여형 자원순환 캠페인을 통해 누적 기부물품 3만건을 달성했다. 사용하지 않는 물품의 재사용을 촉진하고 기부 수익을 장애인 일자리 창출 등에 활용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SK에코플랜트는 2024년부터 운영해 온 자원순환 캠페인 'CE100(Circular Economy 100)'의 누적 기부물품이 3만건을 넘어섰다고
“일자리 열고 재능 키우고”⋯국내 시청각장애인 지원 전담기관 운영미술·음악 재능 직업으로 연결…발달장애 예술인 취업 기회 확대 굿윌스토어 51곳서 장애인 500여 명 근무…2030년 1500명 고용 목표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2017·2019·2022년 세 차례 수상…지원에서 자립으로 CSR 확장 태양광랜턴 29개국 12만 가구 전달…교육·일자리 기반도 조성 시청각장애인 투표 과정 영상화…당사자 관점에서 참정권 조명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와 연
우리금융그룹은 19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금융권 대표 사회공헌 콘서트인 ‘2026 우리 모모콘(모이면 모일수록 선한 힘이 커지는 콘서트·모모콘)’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한 모모콘은 예년과 달리 공연과 테마파크를 결합한 새로운 콘셉트로 진행된다. 관람객들은 △QWER △김재환 △윤마치 △치즈 △멜로망스 △지누션 △잔나비 △Y
현대자동차가 일반 유모차나 휠체어 이용이 어려운 중증 장애아동의 이동권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특수 유모차 500대를 지원한다.
현대차는 전날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중증 장애아동과 가족을 초청해 산책 행사를 열고 국내 중증 장애아동 500명에게 맞춤형 특수 유모차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누운 자세로 이동하거나 호흡기 등 의료장비
‘그린딜리버리플러스’ 4기 22개 업체 선정최대 100만원 택배비·40만원 상당 친환경 포장재 지원
CJ대한통운이 장애인 소상공인의 물류비 부담을 낮추고 친환경 물류 역량을 높이기 위한 지원에 나선다.
CJ대한통운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장애인 소상공인 22개 업체를 대상으로 친환경 물류역량 강화 프로그램 ‘그린딜리버리플러스 4기’ 지
3회 이상 수상 기업·기관 15곳 집중 조명현대차 9회 최다…15곳 누적 수상 63회제15회 어워드 9월 30일까지 출품 접수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술과 고유 사업 역량을 사회적 가치로 융합하며, ‘좋은 일’을 하던 기업들이 이제는 ‘가장 잘하는 일’로 세상을 바꾸는 추세다. 이
일동제약그룹이 밀알복지재단과 협력해 ‘임직원 물품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자원 순환형 사회 공헌 활동에 동참했다고 27일 밝혔다.
밀알복지재단은 사용하지 않는 의류나 잡화, 생활용품, 도서 등을 기부받아 상품화 과정을 거친 후 ‘굿윌스토어’를 통해 재판매하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원 절약과 폐기물 감축은 물론, 새 제품의 생산과 유
무신사는 성동구청,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CSR) 프로그램 '무브(MUVE) 프로젝트'를 통해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정형신발 제작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무브 프로젝트는 선·후천적 발 기능 장애와 발 변형, 양발 길이 차이 등으로 기성 신발 착용이 어려운 이동약자에게 개인별 맞춤형 정형신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정밀 계측
LG유플러스가 4일 ‘지적발달장애인의 날’을 맞아 임직원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 ‘천원의 사랑’으로 발달장애 아동 위기가정을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약 500만원의 후원금을 밀알복지재단과 협력해 선정한 지원 대상자에게 전달했다.
‘천원의 사랑’은 임직원들이 매월 1000원 이상의 금액을 선택해 급여 공제 방식으로 기부하는 사내 프로그램이다
우리금융그룹이 발달장애인의 일자리 확대를 위해 15번째 ‘굿윌스토어’를 열었다. 우리금융은 2034년까지 전국에 100개 점포를 조성하고 발달장애인 1500명의 안정적인 고용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우리금융미래재단은 26일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 ‘굿윌스토어 밀알신길점’을 개점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포는 우리금융이 지원한 15
2034년까지 300억 투입…전국 100개 점포·1500명 고용 목표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이 경기 화성시에 발달장애인 자립 지원 매장인 ‘굿윌스토어’ 14호점을 열었다.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최근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경기 화성시에 ‘굿윌스토어 밀알신영통점’을 개점했다고 31일 밝혔다.
굿윌스토어는 기업과 개인이 기부한 물품을 판매한 수익으로 발달장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전일 서울사옥에서 ‘2026년 KSD 꿈이룸 장학사업’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신규 장학생 70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29일 밝혔다.
신규 장학생은 위탁운영기관인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전국에서 추천받은 대상자를 대상으로 소득수준, 학업 성취도 등을 심사해 선발했다.
선발된 초·중·고 장학생에게는 연간 1
오뚜기는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의 제주 첫 매장인 ‘밀알제주연동점’이 8일 문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굿윌스토어 밀알제주연동점은 오뚜기 제주지점 1층 공간을 무상으로 임대해 조성한 제주 지역 첫 굿윌스토어 매장이다. 4일 가오픈을 거쳐 8일 정식 개점했다. 총 489.6㎡(약 148평) 규모로, 기증품 접수·상품화·판매가 한 공간에서 이뤄진다.
개
대상그룹은 13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대상 이노파크에서 ‘2026 대상 존중 바자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2006년부터 시작한 이 바자회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지역 상생 차원에서 마곡산업단지 입주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대상의 대표 브랜드 청정원과 종가를 비롯해 대상다이브스, 혜성프로비젼 등
올해 5500여 개 공공일자리 창출오세훈 “장애가 장벽되지 않게 하겠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근로자들을 만나 2030년까지 장애인 공공일자리 2만4000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오 시장은 20일 오전 11시 굿윌스토어 1호점(시립마천동미래형직업재활시설)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자립을 준비 중인 장애인 근로자들을 응원했다.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과 재단법인 기빙플러스가 제주 서귀포 및 우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40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상생 행보를 확대했다.
13일 기빙플러스에 따르면 양사는 8일 서귀포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자상 한 상자’ 100개를 전달했다. 당시 전달식에는 서귀포시청 및 락앤락, 기빙플러스 주요 관계자들이
CJ대한통운이 우리금융미래재단,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기부문화 확산 및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6일 CJ대한통운은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2일 진행된 협약식에 CJ대한통운 윤재승 오네(O-NE) 본부장, 우리금융미래재단 장광익 사무국장, 밀알복지재단 한상욱 굿윌부문장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택배를 통해 기
서울교통공사와 기빙플러스가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나눔 바자회를 열고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21일 기빙플러스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강남구 봉은사역에서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교통공사 9호선운영부문이 역사 내 유휴공간을 제공하면서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의류, 잡화, 신발 등 기업이 기부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과 재단법인 기빙플러스가 제주 서귀포와 우도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 지원에 나섰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환경과 지역 상생을 결합한 ESG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13일 기빙플러스에 따르면 양사는 최근 서귀포시청에서 ‘자상(자발적 상생 협력) 한 상자’ 100개를 전달했다. 총 4000만 원 상당으로
포페런츠를 이용해 여행을 다녀온 어르신은 헤어질 무렵 버디에게 말한다. “우리 또 어디가?”
2022년 4월 설립된 포페런츠는 어르신 전문 컨시어지 서비스 회사다. 걸음이 느리거나, 지팡이가 필요하거나, 휠체어를 타야 하거나, 인지 지연 단계에 있어 오랜 시간 여행·외출을 하지 못한 어르신들을 위해 돌봄 전문가 ‘버디’가 동행한다.
버디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