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메가 클러스터가 들어서는 용인특례시의 일자리박람회에 '반도체산업관'이 처음 문을 열었다. 반도체기업 11곳을 포함한 42개사가 245명 채용을 목표로 구직자를 만났다. 같은 날 시청에서는 삼성전자 DS부문 임직원들의 기부금으로 마련한 친환경차 3대가 지역 복지기관에 전달됐다.
용인시는 14일 용인미르스타디움 2층 광장에서 ‘2026년 하반기 일
법원, 피해복구 단체 2곳에 기금 반환 명령공익사업 집행 저조…인건비 등 운영비 지출
2007년 충남 태안 기름유출 사고 피해복구를 위해 설립된 단체들이 기금 2850억여원을 반환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이들 단체는 수년간 설립 목적인 공익사업을 제대로 추진하지 않은 채 임직원 인건비 등 운영비로 수십억 원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10일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사나래봉사단은 추석을 맞아 교직원 급여 기부로 조성된 ‘사랑의 쌀 모으기’ 기금과 ‘따뜻한 한 끼 나눔’ 후원금을 활용해 9월 17일부터 23일까지 지역 취약계층 가정에 쌀과 부식품 등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경기 사랑의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가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과 지역 복지기관을 연계해
우리금융그룹은 19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금융권 대표 사회공헌 콘서트인 ‘2026 우리 모모콘(모이면 모일수록 선한 힘이 커지는 콘서트·모모콘)’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한 모모콘은 예년과 달리 공연과 테마파크를 결합한 새로운 콘셉트로 진행된다. 관람객들은 △QWER △김재환 △윤마치 △치즈 △멜로망스 △지누션 △잔나비 △Y
소금기 가득한 갯벌에서도 꿋꿋하게 뿌리를 내리는 나문재와 퉁퉁마디. 일반 식물이라면 버티기 어려운 척박한 환경에 적응한 이들 '염생식물'의 생존법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됐다.
12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에 따르면 자원관은 인천 서해구 생생채움 기획전시실에서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을 시작했다. 전시는 염분이 있는
추석을 앞두고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명절 꾸러미를 직접 포장하며 민선 9기 핵심가치로 내건 ‘포용’을 현장에서 다시 강조했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번 추석 도내 취약계층 1만5000명에게 모두 11억원을 지원한다. 생계비 7억원과 명절물품 4억원을 대상자의 상황과 필요에 맞춰 배분한다.
11일 경기도에 따르면 추 지사는 이날 수원
가수 임영웅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경남 거제ㆍ통영 등 남부지역 주민들을 위해 2억원을 기부했다.
24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임영웅은 소속사 물고기뮤직과 함께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호우 피해 특별모금에 성금 2억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거제와 통영을 비롯한 남부지역 이재민을 위한 긴급 구호와 임시 주거 지원, 수해 지역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사용연한이 끝난 전산장비 361대를 폐기처리 대신 기증으로 돌렸다. 장비를 되살려 얻은 수익금 1074만여원도 한 푼 남기지 않고 지역사회에 넘겼다.
1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과원은 7월 24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 전산장비 361대를 기증했고, 이날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모금회에 전달했
전국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협의회에 생활용품·화장품 1200세트 지원8개 권역 63개 보호시설에 배분하며 사회적 안전망 강화 앞장서
애경산업이 가정폭력 피해자의 일상 회복을 돕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애경산업은 '가정폭력 예방의 날'을 맞아 7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전국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협의회에 3억원 상당의 '애지중지 응원꾸러미'를 전달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새마을운동중앙회와 지역사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사회공헌사업에 총 3억원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새마을금고 비전2030’의 핵심 과제인 ‘새마을조직과의 협력 강화’에 따라 추진됐다. 5월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새마을운동중앙회 현장 간담회에서 제안된 협력 방안을 구체화한 것이다.
협약식에는 조봉
16년째 이어온 청소년 역사·문화 체험교육 콘텐츠 고도화 및 참여 기회 확대2008년부터 이어진 소외계층 기부와 봉사 등 지속가능한 상생 행보 지속
형지엘리트가 16년째 전개해 온 ‘청소년 국가유산지킴이’ 활동의 전담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기업의 대표 사회공헌(CSR) 프로그램으로 육성한다.
학생복 기업 형지엘리트는 미래세대에 국가유산의 가치를 알리
허영만 화백이 ‘백만기행’ 종영을 기념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9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이날 허 화백은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종영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을 기부했다.
이날 서울시 중구 TV조선 사옥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허영만 화백을 대신해 허영만 화백의 아들이자 ‘주식회사 허영만’의 허석균 대표가 참석해 기부금을
TV조선이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7년간 이끈 허영만 화백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TV조선은 9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감사패 전달식을 열고 허영만 화백의 헌신에 감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홍두표 회장과 TV조선 임원진, 제작진 등이 참석했다.
건강상의 이유로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허 화백을 대신해 아들이자
제15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2028년에는 취약점 대응 시간 분 단위로 줄어들 것”
프론티어 AI 모델의 등장으로 2018년 대비 8년 만에 취약점 대응 시간이 6700배 단축됐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상근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AI보안연구소장)는 “2018년 2.3년이 걸렸는데 2026년 3시간으로 취약점 대응 시간이 붕괴됐다”고 말했다.
8일
고려아연이 지역사회 상생 일환으로 전국 취약계층 2만여 가구를 위한 생계물품 지원에 나섰다.
고려아연은 사랑의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한적십자사가 함께하는 전국 취약계층 생계물품 지원 사업 ‘희망풍차’를 후원했다고 26일 밝혔다.
희망풍차는 적십자봉사원이 지역사회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구호물품을 전달하며 정서돌봄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고려
“자퇴하고 싶어요” “휴학해도 되나요?”
고졸·전문대졸 졸업생이 대상인 생산직 공고에 이 같은 댓글이 달리는 요즘인데요. 최근 한국인들에게 최고 관심사가 된 그 기업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한 직원의 선택까지 뉴스를 탔는데요. 그것도 ‘억대 기부’로 말이죠.
‘6억 성과급’ 시대
SK하이닉스가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 시
한국청과 장학기금에 편입…이자 수입으로 성적장학금 등 지원한국청과·대구중앙청과·강서청과·두레청과·인터넷청과 참여
도매시장법인들의 발전기금 기부가 잇따르면서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 학생들을 위한 장학 지원이 한층 확대된다. 청년 농어업 인재를 키우기 위한 민간의 지원이 장학기금으로 이어지면서, 현장 유통업계와 농수산 인재 양성기관 간 협력도 더 넓어지는 모습이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뜻
신한금융희망재단은 전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보건복지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그냥드림’ 사업 연계 위기가정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끼니 해결이 어려운 취약계층에 조건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보건복지부의 생활밀착형 사업이다. 신한금융은 지난 2월 해당 사업 지원 규모를 3년간 총 100억원으
웅장한 취타대의 행진곡이 공연장을 채우자 객석에서는 추임새가 터져 나왔다. 무대가 바뀌고 록밴드가 익숙한 올드 팝을 연주하자 관객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열광했다. 전통 국악과 록 음악을 넘나든 시니어 예술인들이 나이를 잊은 무대로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대한은퇴자협회(KARP·대표 주명룡) 시니어문화예술단은 지난달 31일 서울 광진구 광진정보도
다음세대 재단과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진행하고 있는 ‘비영리스타트업 성장지원사업’을 통해 지난해부터 육성된 7개 팀을 소개하는 행사인 ‘스테이지-알파’가 17일 서울 동락가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CSR, ESG 활동 중인 기업과 사회공헌 단체 담당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제안하는 비영리스타트업을
‘원조 팝페라 월드스타’이자 국민 애창곡 ‘천개의 바람이 되어’의 원곡 가수로 알려진 세계적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라는 타이틀로 이달 12일(수) 저녁 7시 30분에 열리는 이번 콘서트에는 뉴저지 신포니에타 음악감독 출신의 마에스트로 이태영의 지휘와 코리안 내셔널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반주가 함께 할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는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방문형 디지털 금융 교육 프로그램 ‘찾아가는 업클래스’를 운영한다.
업클래스는 업비트가 보유한 디지털자산 및 블록체인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구성한 세대별 맞춤형 디지털 금융 교육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사랑의열매, 월드비전, 환경재단 등 비영리기관과 NH투자증권·IBK투자증권·신한투
업비트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비트코인 16개(BTC)를 기부했다. 새해 첫 기업 후원이자, 캠페인 시작 이후 최초의 디지털자산 기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지난 5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 중인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16BTC를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202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연말연시 모금 캠페인에 맞춰 기부형 NFT를 발행한다. 판매 수익은 전액 사랑의열매에 기부된다.
두나무는 28일 NFT 플랫폼 ‘업비트 NFT’에서 내달 1일부터 ‘사랑의열매 NFT’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비영리단체의 디지털자산 기부금 현금화를 지원하는 ES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