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권병세 유틸렉스 대표, 주식전량 100억 매각.."최대주주 변경"

입력 2025-12-08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안인베스트먼트에 지분 10.98% 매각..주식 절반에 계약금 50억 지급, 나머지 주식은 내년 1월15일에 인도 및 잔금

유틸렉스(Eutilex)는 지난 2일 회사 창업자이자 최대주주였던 권병세 대표가 보유주식 전량을 청안인베스트먼트에 양도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3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권 대표는 회사 지분의 10.98%에 해당하는 404만2858주를 100억원에 처분한다. 청안인베스트먼트는 주식일부인 202만1428주를 확보하며 계약금 50억원을 권 대표에 지급한다. 이후 내년 1월15일에 남은 202만1430주를 인도하며 잔금 50억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내년 1월15일에 최대주주는 권 대표에서 청안인베스트먼트로 변경될 예정이며, 청안인베스트먼트가 유틸렉스의 지분 10.98%를 보유하게 된다. 권 대표는 지난 2015년 유틸렉스를 창업한 이후 10여년만에 모든 지분을 처분하게 됐다.

유틸렉스는 권 대표의 주식매도를 알린 다음날인 4일, 기존 공동대표였던 유연호 대표가 사임했다고 공시했다. 또한 유틸렉스는 4일 이사회를 열고 청안인베스트먼트의 정인구 대표를 유틸렉스의 경영지배인으로 선임했다고 별도 공시했다.


대표이사
권병세, 유연호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22] 불성실공시법인지정예고 (공시번복 1건, 공시불이행 3건)
[2026.01.22] 횡령ㆍ배임혐의발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510,000
    • -1.25%
    • 이더리움
    • 4,328,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864,500
    • -1.93%
    • 리플
    • 2,800
    • -0.96%
    • 솔라나
    • 186,700
    • -0.48%
    • 에이다
    • 525
    • -1.13%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309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50
    • -0.94%
    • 체인링크
    • 17,790
    • -1.17%
    • 샌드박스
    • 205
    • -8.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