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공공축산 복합관광단지 ‘에코팜랜드’ 개소…17년 만에 열린 축산미래도시

입력 2025-11-25 17: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구·체험·치유·반려동물 복지까지 축산의 모든 것을 한 곳에

▲국내 공공부문 최대 규모의 축산 복합 관광단지 ‘에코팜랜드’가 17년 준비 끝에 25일 공식 문을 열었다.  (경기도)
▲국내 공공부문 최대 규모의 축산 복합 관광단지 ‘에코팜랜드’가 17년 준비 끝에 25일 공식 문을 열었다. (경기도)
국내 공공부문 최대 규모의 축산복합관광단지 ‘에코팜랜드’가 17년 준비 끝에 25일 공식 문을 열었다.

경기도는 총 1246억원을 투입해 축산 연구·체험·치유·반려동물 복지 기능을 한 곳에 담은 미래형 축산도시 모델을 구축했다.

사업은 2008년 간척지 활용 논의에서 출발해 축산R&D단지, 치유·힐링 승마단지, 반려동물단지 등으로 확대되며 완성 단계에 이르렀다.

'에코팜랜드'는 한우·재래가축 연구, 국산 승용마 조련·유통, 공공 승마장 운영, 반려동물 교육·입양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한다.

경기도는 R&D·말산업·반려동물 복지 등 연계사업을 지속 추진해 스마트·친환경·동물복지형 축산모델을 확산하고 지역농가와 협력해 안정적 축산물 공급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40,000
    • -0.74%
    • 이더리움
    • 2,959,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441,500
    • -2.71%
    • 리플
    • 1,964
    • -1.9%
    • 솔라나
    • 120,800
    • -1.71%
    • 에이다
    • 345
    • -1.71%
    • 트론
    • 517
    • +0.19%
    • 스텔라루멘
    • 367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40
    • -1.31%
    • 체인링크
    • 13,370
    • -2.34%
    • 샌드박스
    • 102
    • -1.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