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빠진 '응팔' MT, 10년 지나도 그대로⋯88년도 분위기 물씬

입력 2025-11-07 2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채널 십오야’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십오야’ 캡처)

‘응답하라 1988’ 식구들이 변함없는 모습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6일 유튜브 ‘채널 십오야’ 측은 커뮤니티를 통해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 10주년. 겨울에 곧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드라마의 주역 혜리, 박보검을 비롯해 이동휘, 고경표, 류혜영, 라미란, 김성균, 이일화, 이민지, 최성원, 최무성이 한자리에 모여 식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들은 극 중 1988년이라는 설정에 맞춰 당시를 떠올리게 하는 패션을 선보이며 변함없는 모습으로 추억을 떠올리게 해 훈훈함을 안겼다.

다만 해당 MT에는 혜리, 박보검과 함께 ‘응팔’의 주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류준열은 참석하지 않았다. 류준열은 촬영 스케줄을 이유로 불참을 알렸으며 따로 촬영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응팔’을 통해 인연을 맺고 8년간 교제했다가 결별한 혜리와 마주치지 않기 위해 불참한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결별 당시 류준열은 배우 한소희와 환승 연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한편 2015년 방영돼 어느덧 10주년을 맞이한 tvN ‘응답하라 1988’은 방송 당시 18.8%(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방송 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90,000
    • +0.37%
    • 이더리움
    • 2,993,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1.44%
    • 리플
    • 2,019
    • +0.05%
    • 솔라나
    • 125,700
    • +0.56%
    • 에이다
    • 382
    • +1.06%
    • 트론
    • 425
    • +0.95%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4.9%
    • 체인링크
    • 13,120
    • +0.38%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