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 대전 공공기관과 함께 지역사회 상생 봉사활동 전개

입력 2025-11-07 0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6일 대전지역 내 공공기관과 함께 대전 일대에서 합동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6일 대전지역 내 공공기관과 함께 대전 일대에서 합동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6일 대전지역 내 공공기관과 함께 대전 일대에서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합동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대전 지역 사회공헌협의체를 중심으로 공공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현안을 함께 해결하고자 마련됐으며 소진공을 비롯해 한국조폐공사, 한전원자력연료, 한국가스기술공사 4개 기관의 임직원 70명이 참여해 대전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센터 3곳을 지원했다.

봉사활동은 △아동과 함께하는 ‘오월드 나들이’ △대전이주여성쉼터대상 ‘간식 나누기’ △대전지역 버섯 농장 일손 지원 및 장애인 복지센터 전달용 ‘버섯 농장 일손 돕기’ 등 3가지 봉사로 구성돼 진행됐다.

특히 ‘오월드 나들이’ 봉사는 아동센터 아동들의 의견과 수요를 반영해 나들이 장소를 선정하는 등 지역사회 요구에 기반한 참여형 봉사로 추진됐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대전 지역 공공기관이 뜻을 모아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요구를 반영한 지속가능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84,000
    • -3.31%
    • 이더리움
    • 2,896,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415,200
    • -6.13%
    • 리플
    • 1,888
    • -3.92%
    • 솔라나
    • 117,000
    • -3.31%
    • 에이다
    • 334
    • -3.47%
    • 트론
    • 509
    • -1.36%
    • 스텔라루멘
    • 363
    • -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20
    • -2.01%
    • 체인링크
    • 13,060
    • -2.9%
    • 샌드박스
    • 99.88
    • -1.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