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폭염에 취약한 전통시장의 냉방시설 지원과 안전 점검을 강화한다.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14만7000곳의 첫 대규모 등록 갱신을 앞두고 신청 절차 간소화와 현장 지원도 추진한다.
중기부는 10일 이병권 제2차관 주재로 ‘전통시장 폭염 대응 및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갱신 점검 회의’를 열고 지방중소벤처기업청별 폭염 대응 현황과 가맹점 등록 갱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 등 대전지역 공공기관 7곳이 청렴·윤리·인권의 조직문화 확산과 윤리경영 실천을 위한 공동 선언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소진공 등으로 구성된 청렴한빛네트워크는 전날 대전 전통나래관에서 ‘2026년 청렴·윤리·인권 실천 결의대회 및 청렴 라이브’를 개최했다.
청렴한빛네트워크에는 △소진공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중부지사 △대전
한진이 글로벌 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국내 소상공인의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통관부터 보관·포장, 해외 배송까지 수출 전 과정을 지원해 소상공인의 물류비 부담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한진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소상공인 해외 온라인 플랫폼 물류지원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아마존과 큐텐재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전국 12개 지역본부와 80개 지역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가상번호 기반 ‘안심번호 서비스’를 시범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
안심번호 서비스는 전용 애플리케이션으로 통화하거나 문자를 주고받을 때 개인 휴대전화 번호 대신 ‘050’으로 시작하는 가상번호를 표시하는 서비스다.
소진공은 현장 방문과 상담 업무가 많은 직원의 개인정보 노출
위기알림톡부터 채무조정까지…조기 포착 체계 가동희망리턴패키지 예산 3056억원…철거비·재취업 지원 확대
소상공인 폐업 지원의 무게중심이 점포 철거와 재창업 등 사후 지원에서 위기 징후를 미리 포착하는 방향으로 이동했다. 적자와 부채가 누적된 뒤 폐업하도록 내버려 두기보다 사업을 유지할 수 있는 곳과 정리가 필요한 곳을 조기에 진단하고, 채무조정과 폐업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해외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소상공인 온라인 수출 지원에 나선다.
중기부와 소진공은 다음달 4일까지 ‘2026년 해외 온라인 플랫폼 판로지원 활용’ 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해외 온라인 플랫폼 판로지원은 중기부 소상공인 온라인판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글로벌 소상공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20일 공단 본부에서 AI 기술 활용 확대에 맞춰 ‘인공지능(AI) 활용 윤리 원칙’을 수립하고, 윤리 실천 서약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로부터 ‘AI 윤리준수기관’으로도 지정됐다.
이번 윤리 원칙은 ‘소상공인과 국민을 위한 AI 활용’을 기본 방향으로 삼는다. 공공성을 비롯해 공정성·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지역 창업생태계 조성과 로컬기업 육성 지원을 강화한다.
소진공은 10일 경기도 시흥비즈니스센터에서 시흥 로컬창업타운 개소식을 열고 시흥산업진흥원과 지역 창업생태계 조성 및 로컬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로컬창업타운은 지역 유휴 건물을 활용해 교육, 협업, 보육 공간 등을 갖춘 복합 창업지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방청과 전통시장 화재 예방 및 신속한 초동 대처를 위한 ‘전통시장 지능형 출동 시스템’ 구축·운영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지능형 출동 시스템은 전통시장 내 도로와 점포 등 공간정보 전자지도를 구축하고 이를 119 출동경로 안내시스템과 연계하는 사업이다. 소방차량이 시장 내 화재 점포까지 이동 가능한 최적 경로를
중소벤처기업부는 8일 서울 중구에서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강화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사업 확대와 휴업 단계의 정책 공백 해소를 위한 사회안전망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실업급여 수급 후 재창업에 성공한 소상공인, 최근 자영업자 고용보험 신규 가입자, 폐업 경험 소상공인 등이 참
중진공·기정원 등 7곳이 예산 실집행 맡아사업별 선정 절차 남아…하반기 안착이 관건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편성한 약 80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AI 관련 예산이 하반기 현장 실집행 단계에 들어간다. 중기부는 전담 한시조직 운영을 연장하고 산하 기관 7곳에 기능별 집행망을 구축했다. 관건은 기관에 배정된 예산이 실제 중소기업 현장에 얼마나 빠르게 도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6일 대전 공단 본부에서 한국부패학회와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사업의 공정과 신뢰를 위한 청렴생태계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사업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반부패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렴윤리경영과 내부통제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부패학회는 부패 현상을
근로자 1인당 체불임금 대지급금 2100만원 지급
정부가 파산 수순을 밟게 된 홈플러스를 주요 거래처로 하는 중소 협력업체에 최소 4400억원 규모의 긴급 유동성을 지원하기로 했다.
정부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 주재로 홈플러스 관련 관게기관 전담반 회의를 열어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영향을 점검하고 홈플러스 근로자·협력업체 지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3일 경북테크노파크에서 지역 소상공인의 접근성 제고와 밀착지원을 위한 경산센터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경산센터는 경북 경산시 삼풍로 경북테크노파크 본부동 1층에 마련됐다. 경산시와 청도군을 관할하며 소진공이 지원하는 정책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거점 역할을 맡는다.
이날 개소식에는 안태용 소진공 부이사장을 비롯해 조지연 국회의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와 함께 추진한 ‘2026년 안전보건 공동 슬로건 공모전’에서 ‘가치 있는 안전 실천, 같이 만드는 안심 일터’를 최종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양 기관이 안전보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임직원이 함께하는 안전문화 활동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식은 이날 소진공 본부에서 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권익 보호를 위해 ‘2026년 찾아가는 1대1 교육사업’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복합적인 경영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영애로 개선 컨설팅과 무료 법률구조를 통해 경영 안정과 재도약을 돕는 것이 핵심이다.
경영애로 개선 컨설팅은 분야별 전문 컨설
중소벤처기업부의 산하 준정부기관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양호(B) 등급을 받았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19일 제7회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주재하고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 및 후속조치(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평가는 88개 공기업과 준정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5일 서울 국회 의원회관에서 ‘소상공인 단결권 및 단체협상권 법제화를 위한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소상공인 협상권 강화를 위한 단결권과 단체협상권 보장 필요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상공인 단체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전문가 발제를 통해 법제화 방안과 입법 진행 경과, 관련법 개정 내용을 공유했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사업화(경영개선) 위기 소상공인 진단·멘토링 지원사업’을 상시 접수해 경영 위기 소상공인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경영 역량을 진단한 뒤 전문가가 핵심 전략을 제시하고, 전략을 이행할 수 있도록 멘토링 및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규모는 위기 소상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폐업·경영위기 소상공인과 불공정거래 피해 소상공인의 재기와 권리 보호를 위해 법률자문, 채무조정, 피해상담·구제 등을 종합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폐업과 재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률문제부터 채무조정, 불공정거래 피해 대응까지 원스톱으로 돕기 위해 마련됐다.
폐업 예정 소상공인 대상 법률자문은 전문 법무법인 전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1월 6일부터 13일까지 전통시장과 인근 대형마트 각 37군데를 대상으로 설 제수용품 27개 품목에 대한 가격비교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금년 설 차례상을 차리는데 드는 비용(4인 기준)은 전통시장이 평균 28만 7606원, 대형마트는 평균 36만 986원으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에 비해 7만 3380원(20.3%)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은 중소벤처기업인증원(KOSRE)으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 갱신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ISO 37001은 국제 표준화된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이다. 공인된 인증기관으로부터 최초 인증을 취득한 후 매년 사후심사를 통해 인증 자격을 유지할 수 있으며, 3년마다 재인증 심사를 받아야 한다.
5일 수원 행궁동 일대에서 ‘2024년 통합 로컬페스타’ 개막식이 열렸다. 통합 로컬 페스타는 로컬크리에이터와 지역 문화를 연결하는 행사로 오는 7일까지 진행된다.
주제별로 ▲피칭존 ▲네트워킹존 ▲팝업존 ▲로컬대학존 ▲투자존이 운영되고 있으며, 행궁동 일대를 돌아다니며 즐길 수 있도록 스탬프 미션 등을 마련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