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자생한방병원, ‘사랑의 빵 만들기’ 행사 진행

입력 2025-11-02 13: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우성(오른쪽 네 번째) 청주자생한방병원병원장과 청주자생 임직원 및 봉사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자생한방병원)
▲최우성(오른쪽 네 번째) 청주자생한방병원병원장과 청주자생 임직원 및 봉사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자생한방병원)

청주자생한방병원이 결식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2일 청주자생한방병원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청주자생한방병원 최우성 병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청주자생봉사단 등 총 20여명이 참여해, 청주시 상당구 소재의 제과작업실에서 팥빵, 모닝빵 등 200여개의 빵을 직접 만들고 포장했다.

이는 청주자생한방병원에서 자체 기획한 행사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결식아동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실행됐다. 또 청주자생한방병원의 협약 봉사단체인 사단법인 징검다리는 제빵시설을 대여하는데 일조했다. 청주자생한방병원은 정성껏 만든 빵들을 청주시 내 7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최우성 병원장은 “앞으로도 청주자생한방병원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들을 계속 이어나갈 뿐만 아니라 환자 분들의 치료 또한 가족을 치료하는 마음으로 항상 정성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돈의 길 바꾸는 금융대전…생산적 금융 해법 찾는다 [미리보는 2026 금융대전]
  • 워시 체제 첫 FOMC, 금리 동결⋯위원 절반 ‘연내 인상’ 전망[종합]
  • 증권사, 제2금융권에서 90조 끌어와 37조 빚투 떠받쳤다[빚투 엔진된 증권사]
  • 전세 없는 한국…‘주거 사다리’는 무엇으로 대체되나 [포스트 전세 시대 ④]
  • 코스피 14.66% 뛸 때 더 오른 업종은…전기전자·보험·제조 ‘초과수익’
  • 신약부터 환자데이터까지…바이오 ‘중개 플랫폼’ 시대 열린다
  • '나솔' 32기, 돌싱녀들 직업 대공개⋯팝페라 가수부터 금융기관 지점장까지
  • 한낮 33도 폭염급 더위⋯오후에는 천둥·번개 소나기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79,000
    • -1.94%
    • 이더리움
    • 2,629,000
    • -2.59%
    • 비트코인 캐시
    • 320,000
    • -3.26%
    • 리플
    • 1,786
    • -2.62%
    • 솔라나
    • 108,300
    • -2.34%
    • 에이다
    • 252
    • -3.45%
    • 트론
    • 483
    • +1.47%
    • 스텔라루멘
    • 347
    • +4.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50
    • -1.65%
    • 체인링크
    • 12,170
    • -2.41%
    • 샌드박스
    • 79.35
    • -1.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