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최대 1조 달러 규모 IPO 추진⋯사상 최대 전망”

입력 2025-10-30 0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년 하반기 당국에 신청
2027년 상장 목표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1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하고 있다. (뉴시스)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1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하고 있다. (뉴시스)

오픈AI)가 최대 약 1조 달러(약 1400조 원)로 평가받을 수 있는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다고 29일(현지시간) CNBC방송이 보도했다.

이는 사상 최대 규모의 IPO 중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오픈AI는 내년 하반기 중 증권 당국에 상장 관련 서류를 제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사전 논의 단계에서 회사는 최소 600억 달러를 조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실제로는 그 이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이들은 논의가 초기 단계이며 수치와 시기를 포함한 계획은 사업 성장과 시장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사라 프라이어 오픈AI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일부 지인들에게 회사가 2027년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30,000
    • +0.49%
    • 이더리움
    • 3,003,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450,100
    • +0.33%
    • 리플
    • 1,988
    • -0.5%
    • 솔라나
    • 122,800
    • +0.24%
    • 에이다
    • 352
    • +0.57%
    • 트론
    • 514
    • +1.18%
    • 스텔라루멘
    • 355
    • -8.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20
    • -0.19%
    • 체인링크
    • 13,680
    • +0.66%
    • 샌드박스
    • 10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