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잠실 롯데월드 통대관⋯임직원 가족 초청행사 개최

입력 2025-10-19 1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17일 롯데그룹이 서울 잠실 롯데월드어드벤처 전체를 대관해 ‘2025 롯데 러브 패밀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사진제공=롯데그룹)
▲ 17일 롯데그룹이 서울 잠실 롯데월드어드벤처 전체를 대관해 ‘2025 롯데 러브 패밀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사진제공=롯데그룹)

롯데그룹이 잠실 롯데월드에서 그룹 임직원과 가족 1만5000명을 초청해 '롯데 러브 패밀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롯데는 이번 행사를 위해 어드벤처, 매직아일랜드, 아이스링크 등 롯데월드 전체를 대관했다. 롯데가 임직원을 위해 롯데월드를 대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롯데는 소중한 추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롯데월드 시즌 공연과 임직원 중 가수왕을 뽑는 롯데가족 노래자랑을 진행했다. 또 로티와 로리, 벨리곰 등 인기 캐릭터들과 함께한 포토타임과 레크레이션, 경품 추첨을 개최했다.

롯데그룹은 영위하는 국내외 다양한 사업을 소개하고 임직원들이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글로벌 롯데 스탬프 랠리'는 롯데월드 곳곳에 설치된 부스에서는 롯데가 운영 중인 다양한 글로벌 사업을 소개해 스탬프를 받은 참가자에게는 선물을 증정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중단됐다가 6년 만에 다시 열린 '2025 자이언츠배 롯데그룹 야구대회' 시상식도 열렸다. 올해는 19개 계열사가 참가해 예선을 거쳐 결승 토너먼트를 진행했으며, 지난달 27일 열린 결승전에서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우승을 차지했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롯데 러브 패밀리 페스티벌은 그간 쌓아온 시간과 마음을 축하하는 자리"라며 "임직원과 가족들이 롯데의 힘"이라며 "앞으로 더 나은 롯데를 만들어 갈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대표이사
    이은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2026.03.04] 금융기관경영개선등조치(자율공시)

  • 대표이사
    박윤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4]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4]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신동빈,이동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5]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05] 투자설명서

  • 대표이사
    신동빈, 이영준, 황민재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5] [첨부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김연섭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3]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5]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3.05]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92,000
    • -0.28%
    • 이더리움
    • 2,896,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23%
    • 리플
    • 2,011
    • -0.2%
    • 솔라나
    • 122,800
    • -1.29%
    • 에이다
    • 374
    • -2.09%
    • 트론
    • 423
    • +1.2%
    • 스텔라루멘
    • 222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80
    • -2.98%
    • 체인링크
    • 12,760
    • -1.39%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