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부산 동시 개최…그룹 임직원과 가족 등 1만7000여 명 참여신성장 사업 체험부터 다자녀·장애인 선수 가족 초청까지
롯데그룹 임직원과 가족을 위한 축제가 부산에서도 처음 열렸다.
롯데는 지난 16일 서울과 부산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제2회 롯데 러브 패밀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룹 임직원과 가족 등 1만7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부산서 동시 개최…지난해보다 행사 규모 확대셋째 자녀 출산 임직원에 카니발 2년 무상 지원…장애인 스포츠단 가족도 초청
롯데가 서울과 부산 롯데월드에 임직원과 가족 1만7000여 명을 초청해 가족 행사를 열었다. 다자녀 임직원과 장애인 스포츠단 선수 가족도 초청해 가족친화 제도와 사내 복지를 알렸다.
롯데는 16일 롯데월드 어드벤처 서울과 부산에서
롯데그룹이 잠실 롯데월드에서 그룹 임직원과 가족 1만5000명을 초청해 '롯데 러브 패밀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롯데는 이번 행사를 위해 어드벤처, 매직아일랜드, 아이스링크 등 롯데월드 전체를 대관했다. 롯데가 임직원을 위해 롯데월드를 대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롯데는 소중한 추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한국지엠(GM)이 5월 한 달 동안 총 4만1060대(CKD제외)를 판매했다. 내수와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4% 증가하는데 그친 반면, 내수판매는 전년 대비 12.5% 줄었다.
3일 한국지엠은 완성차 기준 내수 6727대, 수출 3만4333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쉐보레 스파크, 말리부, 트랙스 등 판매 주력 차종들이 내수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