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감기약 ‘디펜콜에이캡슐’ 자진 회수…함량시험 부적합 확인

입력 2025-10-14 17: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성제약 감기약 디펜콜에이캡슐. (사진제공=동성제약 홈페이지 캡쳐)
▲동성제약 감기약 디펜콜에이캡슐. (사진제공=동성제약 홈페이지 캡쳐)

동성제약이 감기약 ‘디펜콜에이캡슐’ 제품에 대한 긴급 회수 조치를 실시한다.

14일 동성제약은 ‘의약품 회수에 관한 공표’를 통해 자사 일반의약품 ‘디펜콜에이캡슐’을 자진 회수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장기보존 및 시판 후 안정성시험 결과 해당 제품에서 문제점이 발견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자진 신고했다고 설명했다.

회수 대상은 제조번호 3182003~3182006, 3183001~3183011, 3184001~3184006, 3185001~3185006의 제품으로 유효기간 2022년 10월 20일 이후 생산된 전 제품이 해당된다. 해당 제품은 함량시험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동성제약은 이번 회수와 관련해 홈페이지를 통해 긴급회수 사안을 안내하고 향후 회수계획도 수립해 취급 판매업소 및 의료기관별 방문, 제조·도매업소 수거에 나설 예정이다.


대표이사
나원균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7] 소송등의판결ㆍ결정
[2026.03.06] [기재정정]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4: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15,000
    • +0.15%
    • 이더리움
    • 3,428,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0.43%
    • 리플
    • 2,252
    • +0.85%
    • 솔라나
    • 138,700
    • +0.36%
    • 에이다
    • 430
    • +2.87%
    • 트론
    • 447
    • +2.29%
    • 스텔라루멘
    • 260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0.35%
    • 체인링크
    • 14,500
    • +1.12%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