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행정 정보시스템 10개 추가 가동…복구율 35%

입력 2025-10-11 2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호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행정안전부 장관)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관련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0차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윤호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행정안전부 장관)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관련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0차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가 발생한 지 16일째인 11일 가동이 중단된 행정정보 시스템 10개가 추가로 복구됐다고 밝혔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장애 시스템 709개 중 248개가 정상화돼 복구율 35.0%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새롭게 복구된 시스템은 해양수산부 어촌어항관리시스템, 조달청 공사비정보광장 및 공사원가통합관리 등 10개다. 기획재정부 경제교육종합포털도 일부 복구됐다.

중요도가 큰 1등급 시스템은 전체 40개 중 30개가 정상화돼 복구율은 75.0%다.

2등급 68개 중 33개(48.5%), 3등급 261개 중 105개(40.2%), 4등급 340개 중 80개(23.5%)가 정상화됐다.

정보시스템은 중요도에 따라 1∼4등급으로 분류된다. 정부는 시스템 장애에 따른 영향력이 큰 1·2등급 시스템을 우선 복구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14,000
    • +2.03%
    • 이더리움
    • 3,421,000
    • +3.76%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1.08%
    • 리플
    • 2,243
    • +4.04%
    • 솔라나
    • 139,500
    • +2.35%
    • 에이다
    • 424
    • +0.95%
    • 트론
    • 445
    • +2.3%
    • 스텔라루멘
    • 258
    • +2.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3.09%
    • 체인링크
    • 14,430
    • +2.49%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