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이낙준, '중증외상센터' 웹소설 수입 공개⋯"의사 수입의 3~4배"

입력 2025-10-09 23: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구해줘 홈즈' 캡처)
(출처=MBC '구해줘 홈즈' 캡처)

드라마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이 웹소설 수입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의사 겸 작가 이낙준과 가수 강남이 게스트로 출연해 함께 임장에 나섰다.

이날 이낙준은 “의자와 작가 중 어디에 치중되어 있냐”는 주우재의 질문에 “자는 100% 작가 쪽”이라며 “진료를 안 한 지 5년 넘었다. 지금은 글만 쓰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는 의사로 활동한 게 레지던트, 군의관, 월급 의사가 다다”라고 말했고 주우재는 “그 힘든 기간을 겪고도 놓을 정도면 ‘중증’ 수입이 가득 채운다는 거다”라고 짐작했다.

이에 이낙준은 “‘중증’ 전에도 웹소설 수입은 나쁘지 않았다. 의사 수입의 3~4배 정도 된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낙준은 이비인후과 전문의지만 최근 드라마로 방영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의 원작자이기도 하다. 2019년 웹소설로 연재된 ‘중증외상센터’는 이후 웹툰으로도 연재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외에도 ‘군의관, 이계가다’, ‘열혈 닥터, 명의를 향해!’, ‘의술의 탑’, ‘A.I. 닥터’, ‘검은 머리 영국 의사’ 등을 집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71,000
    • +0.37%
    • 이더리움
    • 3,168,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553,500
    • +0.82%
    • 리플
    • 2,032
    • +0.25%
    • 솔라나
    • 127,700
    • +1.51%
    • 에이다
    • 371
    • +0%
    • 트론
    • 534
    • +0.75%
    • 스텔라루멘
    • 214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90
    • +3%
    • 체인링크
    • 14,320
    • +1.2%
    • 샌드박스
    • 1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