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개봉 5일 만에 200만 관객 돌파…박스오피스 1위 질주

입력 2025-08-27 1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극장판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사진제공=CJ ENM)
▲극장판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사진제공=CJ ENM)

인기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 편'이 개봉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귀멸의 칼날: 무한성 편'은 전날 15만2336명의 관객을 유치하며 누적 관객수 201만7012명을 기록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 편'은 귀살대와 혈귀의 수장 무잔, 그리고 상현 혈귀들의 마지막 대결을 압도적 작화와 강렬한 메시지로 담았다. 혈귀의 우두머리 무잔이 귀살대원들을 본거지로 끌어들이며 시작되고 시공간이 꼬인 '무한성'을 무대로 치열한 사투가 벌어진다. 귀살대 주와 대원들은 각자의 상현 혈귀와 목숨을 건 결투를 벌이고 타마요가 무잔에게 인간화 약을 투여하면서 결정적인 반전이 이어진다. 탄지로가 문전에서 치명상을 입고 쓰러지는 장면, 각 주들의 목숨을 건 희생, 무잔과 탄지로의 극적 대치가 압권이다.

'귀멸의 칼날: 무한성 편'을 본 관객들은 "작화와 연출, 구성, 연기가 모두 완벽하다"며 극찬을 보냈다. 전투와 회상이 다소 길어 지루하다는 평도 일부 있지만 누적 예매량과 스크린 반응도 역대 최고 수준이다.

덕분에 '박스오피스' 순위도 22일 개봉 이후 지속해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귀멸의 칼날: 무한성 편'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는 '좀비딸', 3위는 'F1 더 무비', 4위는 '악마가 이사왔다'가 차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604,000
    • -2.4%
    • 이더리움
    • 4,192,000
    • -3.96%
    • 비트코인 캐시
    • 846,000
    • -3.64%
    • 리플
    • 2,706
    • -4.31%
    • 솔라나
    • 177,800
    • -5.38%
    • 에이다
    • 500
    • -5.66%
    • 트론
    • 440
    • +0.46%
    • 스텔라루멘
    • 299
    • -4.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20
    • -3.94%
    • 체인링크
    • 17,050
    • -5.23%
    • 샌드박스
    • 193
    • -1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