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 국내선 첫 상업 운항 시작

입력 2025-10-01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9월 30일 양양공항에서 진행된 파라타항공 양양-제주 취항 기념 행사에서  파라타항공 윤철민 대표이사(앞줄 왼쪽 다섯 번째)와 서상원 운항본부장(앞줄 왼쪽 네 번째), 김진태 강원도지사(앞줄 왼쪽 여섯 번째)등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파라타항공)
▲9월 30일 양양공항에서 진행된 파라타항공 양양-제주 취항 기념 행사에서 파라타항공 윤철민 대표이사(앞줄 왼쪽 다섯 번째)와 서상원 운항본부장(앞줄 왼쪽 네 번째), 김진태 강원도지사(앞줄 왼쪽 여섯 번째)등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파라타항공)

파라타항공은 지난달 30일 양양~제주 노선 WE6701편을 시작으로 첫 상업 운항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이날 WE6701편은 오전 9시 16분 양양공항을 출발해 10시 36분 제주공항에 도착했으며 탑승률은 97%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양양공항에서는 윤철민 파라타항공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취항 행사가 열렸고 첫 탑승객들에게는 기념품 등이 제공됐다.

파라타항공은 이번 양양~제주 노선을 주 7회 운항하며 10월 2일부터는 김포~제주 노선에도 투입된다. 향후 일본과 베트남 등 국제선으로 운항을 확대할 계획이다.

파라타항공 관계자는 “첫편 항공권이 오픈 직후 대부분 판매됐고 탑승을 위해 일부러 멀리서 찾아온 고객도 많았다”며 “모든 임직원이 정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에게 행복한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67,000
    • -1.11%
    • 이더리움
    • 3,269,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633,000
    • -0.31%
    • 리플
    • 1,982
    • -0.15%
    • 솔라나
    • 122,400
    • -0.24%
    • 에이다
    • 357
    • -0.56%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1.54%
    • 체인링크
    • 13,050
    • -0.53%
    • 샌드박스
    • 110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