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 2호기 ‘A320-200’ 도입 “운항 안정성 확보”

입력 2025-09-08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라타항공이 6일 김포국제공항 통해 파라타항공 2호기이자 첫번째 A320 도입했다. (사진=파라타항공)
▲파라타항공이 6일 김포국제공항 통해 파라타항공 2호기이자 첫번째 A320 도입했다. (사진=파라타항공)

파라타항공이 2호 항공기 A320-200 기종을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

파라타항공은 전날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2호기를 도입하고 윤철민 대표이사와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파라타항공은 북미까지 운항 가능한 1호기(A330-300)에 이어 중·단거리를 주력으로 하는 2호기를 빠르게 도입했다. 하이브리드 기재 운용을 통한 운항의 안정성 확보 및 유연한 노선 운영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단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파라타항공은 A330-200 1대와 A320-200 1대의 연내 도입일정도 확정했다. 또한 광동체 항공기 추가 도입을 위한 구체적 협의도 진행 중이다. 기재 도입 외에 운항과 정비, 서비스 등 분야별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작업도 단계별로 진행하고 있다.

파라타항공 관계자는 “안전한 운항과 정시성, 고객들의 선택권 확대가 항공업계의 가장 중요한 화두인 만큼 고객들에게 신뢰를 받으며 행복한 여행을 만들어 드릴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해 첫 운항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만피' 달성은 시간 문제…"포스트 주도주는 '피지컬AI'"
  • KB증권 "SK하이닉스, 시총 1조달러 안착의 시간…목표가 300만원"
  • ‘삼전닉스’가 쏘아 올린 백화점株 랠리⋯“서민은 지갑 닫은 K양극화”
  • 5월은 장미축제의 달…대구·삼척·울산·임실 등
  • 반값 숙박에 여행비 지원⋯“가성비 좋은 국내로 U턴 하세요”[高유류할증료 시대, 알뜰 여행법]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나솔사계' 20기 영식, 25기 영자는 여동생?⋯마음 정리 끝 "핑계 대지 않을 것"
  • 스승의 날 30도 웃도는 더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10: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357,000
    • +1.9%
    • 이더리움
    • 3,380,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647,000
    • +0.31%
    • 리플
    • 2,204
    • +3.91%
    • 솔라나
    • 136,200
    • +0.59%
    • 에이다
    • 402
    • +2.03%
    • 트론
    • 523
    • +0.77%
    • 스텔라루멘
    • 241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10
    • +1.65%
    • 체인링크
    • 15,510
    • +1.97%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