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故 전유성 추모 동참⋯'할명수' 업로드 연기 "깊은 애도"

입력 2025-09-26 18: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故 전유성. (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故 전유성. (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故 전유성이 사망한 가운데 후배 박명수도 애도에 동참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는 게시글을 통해 “업로드 일정 변경을 안내해 드린다”라며 이날 업로드 예정이었던 225화를 오는 29일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구독자에 양해를 구하면서 “깊은 애도의 마음을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故 전유성을 추모했다.

앞서 전날인 25일 오후 9시 5분경 ‘개그계 대부’ 전유성이 사망했다. 향년 76세. 고인은 폐기흉으로 입원 치료를 받고 있었다.

특히 그 전날인 24일 위독하다는 설이 돌기도 했으나 이에 전유성 측은 “병원에 입원한 것은 맞지만 위독한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호흡이 어려워 산소마스크에 의지하고 있으나 의식은 있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폐기흉 증세가 악화하며 입원 중이던 병원에서 생을 마감했다. 이에 평소 고인을 존경하던 후배 개그맨들은 물론 대중들은 안타까움과 함께 애도를 이어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01,000
    • -0.25%
    • 이더리움
    • 2,389,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286,900
    • +1.92%
    • 리플
    • 1,578
    • -2.41%
    • 솔라나
    • 100,900
    • +0.3%
    • 에이다
    • 217
    • +0.46%
    • 트론
    • 494
    • -0.6%
    • 스텔라루멘
    • 269
    • -4.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260
    • -1.51%
    • 체인링크
    • 10,950
    • -0.27%
    • 샌드박스
    • 70.8
    • -5.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