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ㆍ슈퍼, 추석선물 사전예약 판매⋯“미리 구매 시 더 큰 혜택” [고향 가는 길]

입력 2025-09-23 18: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실속형부터 프리미엄, 차별화 이색 선물세트까지 총 800여 종 구성

▲롯데마트 직원들이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에서 명절선물세트를 홍보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마트)
▲롯데마트 직원들이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에서 명절선물세트를 홍보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마트)

롯데마트ㆍ슈퍼가 26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미리 구매할수록 더 큰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어서 고객들에게 체감 가능한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기대된다.

 

롯데마트ㆍ슈퍼는 사전예약 판매 기간인 20일부터 26일까지 최대 50만 원 상당의 롯데상품권 및 즉시 할인 혜택, 품목별 최대 30% 할인, 회원 전용 특가, 3만원 이상 무료배송 혜택 적용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롯데마트가 올해 준비한 선물세트는 총 800여 종이다. 실속형부터 프리미엄, 개인 취향을 반영한 차별화 상품까지 다양화했다.

우선 과일 선물로는 '충주사과, 천안배'와 '프라임 사과, 배'가 최대 혜택 적용 시 6만9900원, 6만5900원에 판매된다. 축산 품목에서는 '한우 실속 정육세트'와 '알뜰 한우갈비세트'가 각각 9만9000원에 판매되며 10세트 구매 시 1세트가 추가 증정된다. 프리미엄 세트로는 한우 최고 등급 라인업인 ‘마블나인’을 비롯해 △최강록 셰프와 기획한 ‘나야, 와규 야끼니꾸 세트(MBS8+등급)’ 등이 있다.

주류로는 한정판 위스키와 전통주가 마련됐다. 주요 상품으로는 △발베니 14년 캐리비안 캐스크(14만9800원) △아키 준마이다이긴죠 잔 패키지(8만5000원) 등이 있다. 최고급 위스키 라인업으로는 '발베니 40년'과 '글렌그란트 65년' 등도 만날 수 있다.

명절선물 사전예약 고객은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2023년 추석 기준 약 55%가 사전예약 기간 선물을 구매했고 지난해에는 그 비중이 60%를 넘어섰다. 올해 역시 최장 열흘에 달하는 연휴로 여행 등 추석 준비가 앞당겨지면서 수요가 확대될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26만명 인파 관리 '비상'…정부·서울시 총동원령 "전례 없는 통제" [BTS노믹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72,000
    • -4.29%
    • 이더리움
    • 3,224,000
    • -5.7%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2.16%
    • 리플
    • 2,174
    • -2.95%
    • 솔라나
    • 133,200
    • -4.03%
    • 에이다
    • 400
    • -5.88%
    • 트론
    • 451
    • +1.35%
    • 스텔라루멘
    • 249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40
    • -5%
    • 체인링크
    • 13,570
    • -6.15%
    • 샌드박스
    • 123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