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무더위 속 대부분 지역 비…최고 체감온도 35도까지

입력 2025-08-24 2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장맛비가 내리는 14일 서울 광화문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장맛비가 내리는 14일 서울 광화문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월요일인 25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 35도가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늦은 새벽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인천·경기 서해안과 충남 서해안, 전라 서해안에서 시작되는 비는 오전에 그 밖의 수도권과 충남권을 거쳐 오후부터는 강원 내륙·산지와 충북, 그 밖의 전라권으로 확대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25∼26일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30∼80㎜(많은 곳 인천·경기 북부 100㎜ 이상), 강원권과 충청권 20∼80㎜, 전라권 10∼60㎜, 경상권과 제주도 5∼30㎜다.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 낮 최고기온은 30∼36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1.5m, 서해 0.5∼2.0m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6도 △춘천 24도 △강릉 27도 △대전 26도 △청주 26도 △대구 26도 △전주 26도 △광주 25도 △부산 27도 △제주 27도△울릉도·독도 26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인천 30도 △춘천 32도 △강릉 33도 △대전 33도 △청주 35도 △대구 35도 △전주 33도 △광주 33도 △부산 32도 △제주 33도 △울릉도·독도 31도 등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배우 박동빈 별세…이상이 배우자상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71,000
    • -0.77%
    • 이더리움
    • 3,367,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1.26%
    • 리플
    • 2,048
    • -0.82%
    • 솔라나
    • 124,100
    • -1.27%
    • 에이다
    • 368
    • -0.81%
    • 트론
    • 485
    • +1.46%
    • 스텔라루멘
    • 239
    • -2.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2.77%
    • 체인링크
    • 13,610
    • -1.52%
    • 샌드박스
    • 11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