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상반기 보수 10억 수령

입력 2025-08-14 1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뉴욕에서 6월 18일(현지시간) 열린 WSD 포럼에서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명예의 전당 기념액자를 전달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스코그룹)
▲미국 뉴욕에서 6월 18일(현지시간) 열린 WSD 포럼에서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명예의 전당 기념액자를 전달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스코그룹)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보수로 10억2200만 원을 수령했다.

14일 포스코그룹은 반기보고서를 통해 장 회장이 10억2200만원을 보수로 받았다고 공시했다.

6개월간의 기본 급여 5억1천800만 원에 지난해 성과금 5억400만 원이 더해졌다.

정기섭 전 대표이사 사장은 급여 5000만 원, 상여 2억4100만 원, 퇴직소득 4억7800만 원을 포함해 총 9억 3300만 원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25,000
    • -1.54%
    • 이더리움
    • 3,400,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52%
    • 리플
    • 2,051
    • -1.77%
    • 솔라나
    • 124,700
    • -1.34%
    • 에이다
    • 367
    • -0.54%
    • 트론
    • 479
    • -1.44%
    • 스텔라루멘
    • 241
    • -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16%
    • 체인링크
    • 13,730
    • -0.94%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