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개관식 참석

입력 2025-08-12 1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개관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시)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개관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시)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이 12일 은평구 진관동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개관식에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은 1880년부터 현재까지 140년간의 한국기독교 역사와 발자취를 확인할 수 있는 곳으로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상설·기획 전시실, 다목적실, 열람실, 수장고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개관식에는 오 시장을 비롯해 김종혁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조성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장, 김미경 은평구청장 등과 교계 목회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이 믿음과 헌신의 역사를 다음 세대에 전하고 기독교의 사랑을 전파하는 서울 서북권 문화거점이 되길 바란다“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한국교회와 함께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01,000
    • -0.06%
    • 이더리움
    • 2,990,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449,900
    • -0.13%
    • 리플
    • 1,988
    • +0.1%
    • 솔라나
    • 122,300
    • +0.08%
    • 에이다
    • 351
    • +0.57%
    • 트론
    • 516
    • +0.98%
    • 스텔라루멘
    • 389
    • +4.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10
    • -0.24%
    • 체인링크
    • 13,630
    • +0.29%
    • 샌드박스
    • 10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