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의뢰...광주시 공무원 사칭 공문서 위조사기 조심하세요

입력 2025-07-30 14: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광주시 공무원 사칭 공문서 위조 사기 사례. (사진 제공 = 광주시)
▲ 광주시 공무원 사칭 공문서 위조 사기 사례. (사진 제공 = 광주시)

광주에서 공무원을 사칭한 공문서 위조 사기 사건이 빈발해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30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가짜 명함이나 공무원증, 위조된 공문서 등을 제시하며 민간업체를 상대로 물품 구매를 유도하거나 물품 납품 계약을 시도한 사례를 확인하고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확인된 사례는 허위공문서 8건, 공무원증 위조 3건 등이다.

광주시는 팩스(FAX)나 휴대전화를 통해 공문서 또는 물품 구매 확약서 등을 받은 경우에는 반드시 해당 기관에 직접 전화해 진위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공무원이 현금이나 수수료를 직접 요구하는 경우는 100% 사기라고 강조했다.

의심스러운 상황이 발생하면 경찰, 광주시 민원콜센터(☎062-120) 등에 신고·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서소문고가차도 철거 작업 중 붕괴 사고…3명 사망·3명 부상 [종합]
  • 선거기간 휴직하는 선관위 직원, 방학기간 복직하는 교사 [이슈크래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름값 아닌 '이곳'에 쓴다 [데이터클립]
  • 카메라 앞에 선 정용진, 세 차례 머리 숙여⋯“모든 건 제 잘못”[종합]
  • 코스피, 8천피 탈환 ‘사상 최고치’⋯기관 9111억원 순매수
  • ‘속도보다 온도’⋯HBM5 승부처 된 냉각 기술 경쟁
  • 국토부, 비아파트 공급 확대 드라이브…"현장 의견 지속 반영"[종합]
  • 삼전·닉스 2배 ETF 출격… 유동성·보수 등 내세워 시장 선점
  • 오늘의 상승종목

  • 05.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24,000
    • -2.01%
    • 이더리움
    • 3,078,000
    • -2.53%
    • 비트코인 캐시
    • 514,000
    • -1.34%
    • 리플
    • 1,980
    • -1.98%
    • 솔라나
    • 124,400
    • -2.58%
    • 에이다
    • 357
    • -2.46%
    • 트론
    • 557
    • +0.54%
    • 스텔라루멘
    • 22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50
    • -3.03%
    • 체인링크
    • 13,960
    • -1.76%
    • 샌드박스
    • 10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