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여행처럼"…GS건설, 인천공항에 '자이' 브랜드 팝업스토어 오픈

입력 2025-07-02 1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천국제공항에 마련된 '자이' 팝업스토어 방문자가 포토 키오스크로 생성형 AI 프로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GS건설)
▲인천국제공항에 마련된 '자이' 팝업스토어 방문자가 포토 키오스크로 생성형 AI 프로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GS건설)

GS건설은 인천국제공항에 지난해 11월 리브랜딩을 통해 새롭게 거듭난 '자이(Xi)'의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열고 7월 한 달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일상을 여행처럼'을 테마로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털 출국장에 마련된 팝업스토어는 여행에서 기대하는 특별한 순간이 자이의 일상 속에서도 이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대형 전광판을 통해 상영되는 '미디어 아트'는 자이의 건축, 조경, 커뮤니티 등 실체 공간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했다. 여행의 시작이 되는 공항과 자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의 연관성을 영상으로 만들어 브랜드에 익숙하지 않은 방문객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포토 키오스크를 통해 방문한 고객이 생성형 AI 프로필 촬영을 할 수 있는 고객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했다. 얼굴을 인식해 여행을 통해 기대하는 경험이나 영감이 표현된 프로필 이미지가 제공되며 체험에 참여하면 선물도 증정한다.

자이 브랜드의 철학을 다섯 가지 감각으로 풀어낸 굿즈도 전시된다.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중 금·토요일에 진행하는 룰렛 이벤트에 참여하면 굿즈를 받을 수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여행에서 기대하는 특별한 순간이 자이 일상에서도 계속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선택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접점을 찾아 자이의 브랜드 철학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2: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16,000
    • +0.09%
    • 이더리움
    • 3,442,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644,000
    • +0.31%
    • 리플
    • 2,010
    • -0.5%
    • 솔라나
    • 123,600
    • -2.83%
    • 에이다
    • 356
    • -1.93%
    • 트론
    • 481
    • +1.48%
    • 스텔라루멘
    • 23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80
    • +0.22%
    • 체인링크
    • 13,410
    • -1.69%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