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취임 30일 성과 발표…시민 소통·재난 대응체계 강화재정혁신특위 본격 가동…AI·방산 등 4대 전략 추진
조지훈 전주시장이 민선 9기 취임 한 달을 맞아 재정 정상화와 시민중심 행정,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조 시장은 30일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30일간의 성과와 앞으로의 시정 운영 방향을
롯데백화점 전주점이 취약계층 아동의 독서 지원에 나서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30일 롯데백화점 전주점에 따르면 전주점은 전날 전주시청에서 도서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전주시 맞춤형 도서지원사업인 ‘지혜의 반찬’에 쓰인다.
전주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후원에 참여했다.
롯데백화점 전주점은 후원
아시아·아프리카 10개국 보건의료인력이 전주시보건소를 찾아 감염병 대응 체계와 현장 운영 노하우를 배웠다.
24일 전주시에 따르면 이종욱펠로우십 감염병전문가과정 연수생들은 전날 전주시보건소를 방문해 감염병 관리 현장을 견학했다.
이번 방문에는 캄보디아와 이집트, 가나, 우간다, 탄자니아 등 아시아·아프리카 10개국 보건의료인력 12명과 관계자 8명이
전주에 아세안 11개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전주 아세안홀’이 들어선다. 국내 세 번째이자 호남권 최초다.
전주시와 한-아세안센터, 전주문화재단은 22일 전주시청에서 아세안홀 조성·운영과 문화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세안홀은 한국전통문화전당 1층 전주홍보관에 조성되며 9월 17일 개관할 예정이다. 전시 주제는 ‘아세안, 시간을 잇는 손’
업무보고 107회·현장방문 51회…시민의견 310건 접수조지훈 시장 “필요한 곳에 예산쓰는 시정 추진”
민선 9기 전주시장직 인수위원회가 백서 전달을 끝으로 공식 활동을 마쳤다.
조지훈 전주시장은 20일 입장문을 내고 “인수위원회의 성과를 바탕으로 전주시정의 대전환을 더 치열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인수위는 시민주권·시민존중·시민동행을 운영 원칙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서 공연국악관현악·성악·판소리·창작 초연 무대
전주시립국악단이 한여름 밤의 낭만을 국악관현악으로 풀어낸 정기연주회를 선보인다.
전주시립국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에서 제249회 정기연주회 ‘몽환: 한여름밤의 낭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국악관현악을 중심으로 성악, 판소리, 대피리 협연과 창작 초
전북도·방사청·전주시 업무협약첨단소재·부품 K-방산 거점 구축
“전북의 첨단 소재 인프라와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기업들이 방위산업에 진출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겠습니다.”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전날 전북도청에서 방위사업청, 전주시와 ‘전북 방산혁신클러스터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K-방산 소재·부품 공급거점 조성 의지를 16일 밝혔다.
중기부 강소+ 단계 지정… 수출경쟁력 인정바이오디젤·SAF 원료로 해외시장 확대
전주 자원순환특화단지 입주기업인 ㈜다시가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 강소기업 1000+프로젝트’ 강소+ 기업에 선정됐다.
15일 전주시에 따르면 상림동 자원순환특화단지 입주기업인 ㈜다시는 전날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 강소기업 1000+프로젝트’에서 수출액 1000만 달러 이상
223개 도서관, 폭염 피하는 '북캉스' 공간으로 변신전주선 '책맥'·독서 여행…지역 문화와 만난 독서휴양지 겨냥한 방수책 출간…여름 독서 경험 확대
올여름 독서 문화가 계절성을 앞세운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독자들을 찾아오고 있다. 공공도서관은 폭염을 피하는 문화 휴식 공간으로 변신하고, 지역에서는 여행과 독서를 결합한 축제가 열리는 가운데 출판
시민존중·AI·돌봄·문화산업 4대 전략 제시2030년 관리채무비율 15%대 감축 목표
민선 9기 전주시장직 인수위원회인 ‘시민주권 열린전주위원회’가 100대 공약을 확정하고 시정 운영 로드맵을 제시했다.
10일 시민주권열린전주위원회에 따르면 위원회는 전날 전주시청 별관에서 최종 보고회를 열고 ‘우리가 특별해지는 도시, 전주’를 실현하기 위한 100대 공
임직원 100여명 기념식 참석생활밀착 공공서비스 강화 다짐
전주시설공단이 창립 18주년을 맞아 시민중심 공공서비스 강화를 다짐했다.
공단은 8일 전주월드컵경기장 3층 레드카펫 광장에서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18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최명권 전주시의회 행정위원장과 김윤수 부위원장, 양영환 의원, 이수진 의원 등이 참석했
민선9기 첫 간부회의서 신고체계 점검120·문자 신고로 생활불편 신속 처리
조지훈 전주시장이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현장 민원에 대해 즉시 신고·대응하는 체계 구축을 주문했다.
7일 전주시에 따르면 조지훈 시장은 전날 민선 9기 첫 간부회의에서 장마·태풍 대비와 현장 민원 즉시 대응을 주문했다.
전주시는 생활민원 신고창구인 120과 생활민원기동처리반
1월 신설된 ‘육아기 10시 출근제’에 지난달 말까지 758개 기업에서 근로자 1078명에 대해 신청이 이뤄진 것으로 집계됐다. 신청 근로자 10명 중 3명은 남성이었다.
고용노동부는 1일 이 같은 ‘육아기 10시 출근제 상반기 활용현황’을 발표했다. 육아기 10시 출근제는 만 12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 자녀를 둔 근로자가 등교·등원 시간대
인수위, 95차례 업무보고 거쳐 실행계획 보완재정 위기대응·피지컬 AI·돌봄 정책 집중 검토
민선 9기 전주시장직 인수위원회인 ‘시민주권 열린전주위원회’가 조지훈 당선인의 100개 공약을 재점검한다.
위원회는 29일 전북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에서 조 당선인과 중간 점검회의를 열고 공약별 추진 전략과 재원 대책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시정혁신·경제산
기획·정책·공영개발 등 주요 현안 부서 두루 거쳐“행정 연속성·조직 안정 이끌 적임자”
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인이 민선 9기 초대 비서실장에 오태영 전주시 청년활력과장을 내정했다.
조 당선인은 28일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우리가 특별해지는 도시, 전주’ 실현을 뒷받침할 비서실장 인선을 발표했다.
오 과장은 2006년 7급 공채로 임용된 뒤 기획
하나증권이 전북 지역 내 금융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주지점을 ‘전주금융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이전 개점했다.
26일 하나증권은 전날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에 있는 전주금융센터에서 개점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하나증권은 전주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커지는 금융 환경과 기관금융 수요에 대응하고자 이번 이전을 추진했다. 전주금융센터는
3000㎡ 규모 제한 폐지·준주거용지 필지 합병 허용299억원 규모 K-문화콘텐츠 지원센터 건립도 속도
전주시가 만성지구의 업무시설 규제를 완화해 기업·금융기관 유치에 나선다.
25일 전주시에 따르면 시는 만성지구 활성화와 K-문화콘텐츠 지원센터 건립 여건 마련을 위해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기존 3000㎡ 이하로 제한된 업무시
여성부 진 김민정·남성부 진 봉삼종 선정… 시니어 모델 역량 겨뤄KACA 25기 주관, 원우·지역인사 등 150여명 참석
홍연 씨가 한국문화예술아카데미 전주한바탕모델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한국문화예술아카데미(KACA) 카카 25기 전주 한바탕모델 경연대회가 전주 웨딩의전당 펠리체홀에서 23일 성황리에 열렸다.
행사는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
민선 9기 돌봄·복지공약 22건 집중 검토아이꿈수당·청소년 100원 버스·전주형 통합돌봄 추진
민선 9기 전주시장직 인수위원회인 ‘시민주권 열린전주위원회’가 시민 돌봄 책임도시 실현을 위한 돌봄·복지정책 로드맵을 마련한다.
23일 위원회에 따르면 돌봄·복지분과는 민선 9기 공약 22건을 ‘출생부터 생애 말기까지 촘촘한 돌봄·복지도시 전주’라는 방향에
경로당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삼삼오오 모여 화투를 즐기던 모습은 옛말이 됐다. 인공지능(AI)을 탑재한 스마트기기를 활용하는 디지털 기반의 여가 활동이 일상으로 자리 잡고 있다.
20일 하나더넥스트에 따르면 전주시에서는 ‘해피테이블’ 프로그램을 활용해 게임처럼 참여하는 인지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에서는 눈 케어 기기 등 헬스케어 장비를
전북 전주시의 사설 봉안시설인 자임추모공원이 소유권 이전 이후 운영 혼란을 겪으며 반년 가까이 정상화되지 못하고 있다. 고인을 안치한 유가족들은 추모 시간 제한과 폐쇄 가능성 속에서 불안을 호소하고 있지만, 뚜렷한 해결책은 보이지 않는 상태다.
자임추모공원은 민간이 운영하는 사설 봉안시설로, 전주시 완산구에 위치해 약 1800기의 유골이 안치돼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AI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성인 5명 중 1명 ‘복합 만성질환’, 중장년층부터 급증
질병관리청 조사 결과 우리나라 성인 5명 중 1명은 두 가지 이상 만성질환을 동시에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복합 만성질환 유병률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