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AI 역량·납품대금 연동제 등 정책 공유

입력 2025-06-19 14: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협력사 77개사 참석…우수 협력 중소기업 포상도 진행

▲한국동서발전이 19일 대전 한국발전인재개발원에서 개최한 ‘2025 중소기업 함께성장 포럼’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이 19일 대전 한국발전인재개발원에서 개최한 ‘2025 중소기업 함께성장 포럼’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이 협력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동서발전은 19일 대전 한국발전인재개발원에서 ‘2025 중소기업 함께성장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협력사와 에너지산업 정책을 공유하고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발굴·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동서발전 중소기업협의회 금만희 회장을 비롯해 협력사 77개사에서 90여 명이 참석했다. 남석열 동서발전 부사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2025년 동반성장 추진전략 △납품대금 연동제 △혁신조달 정책과 혁신제품 지정제도 등 다양한 동반성장 관련 정책이 소개됐다.

이어 중소기업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함께 카이스트 실패연구소 조성호 교수가 ‘실패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동서발전은 또 자발적 혁신 노력을 통해 에너지산업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터보링크, △이투에스 △풍림정공 △홍성정공 △포스텍 등 5개 협력 중소기업을 우수 협력사로 선정해 감사장과 포상을 수여했다.

남석열 동서발전 부사장은 “우리 경제의 기반인 중소기업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라며 “실질적인 협력과 성과 창출을 위해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43,000
    • +0.23%
    • 이더리움
    • 3,026,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2.22%
    • 리플
    • 2,033
    • -0.2%
    • 솔라나
    • 127,400
    • +0.71%
    • 에이다
    • 386
    • +0%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4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0.45%
    • 체인링크
    • 13,270
    • +0.76%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