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공단, 노사 공동으로 준법·윤리 실천 다짐

입력 2025-06-17 1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법·원칙 준수 등 결의…전 임직원 윤리의식 강화

▲이상훈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오른쪽)이 17일 울산 본사에서 배준경 노동조합위원장과 노사 공동 준법윤리 실천 결의문에 서약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에너지공단)
▲이상훈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오른쪽)이 17일 울산 본사에서 배준경 노동조합위원장과 노사 공동 준법윤리 실천 결의문에 서약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에너지공단이 전 임직원의 준법·윤리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노사가 함께 실천 의지를 다졌다.

한국에너지공단은 17일 울산 본사에서 'KEA 윤리의 날'을 맞아 '준법·윤리 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이상훈 이사장, 배준경 노동조합 위원장, 부서 내부통제·윤리 담당자 등 전 임직원이 참석했다.

공단은 이날 노사 공동으로 △법과 원칙 준수 △이해충돌 방지 △갑질 행위 근절 △이해관계자 인권 존중 및 보호 등을 결의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정착을 다짐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내부통제 성과를 공유하고, '이해충돌방지법 바로알기' 퀴즈, 인권 현황 공유 및 임직원 의견 청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인권·윤리 의식을 내재화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이상훈 이사장은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전 임직원이 준법과 윤리의 가치를 재확인하고, 이를 조직문화로 확산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법과 원칙을 철저히 준수해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주말 전국 곳곳 돌풍 동반 소나기…최고 체감 35도 무더위 지속[날씨]
  • 이란 대통령 “전 세계가 우리 승리 인정…지금 전쟁 끝낼 때”
  • [주간증시전망] 다음주 코스피, 6400~7500선 전망…엔비디아 실적·잭슨홀 주목
  • 테슬라 등 중국서 430만 대 리콜… 사상 최대 규모, 비상시 도어 안전 대책
  • 올 가을 글로벌 새 유행패션…“어깨에 힘 좀 넣으세요”
  • ‘캣맘 금지’ 논쟁... 동물보호와 주민 생활권 사이 [수사와 재판]
  • ‘당원 중심’ 내건 장동혁…당협 재선출 놓고 국힘 내홍 격화
  • 인류는 왜 자꾸 달(月)에 구멍을 낼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12,000
    • +0.23%
    • 이더리움
    • 3,333,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381,500
    • +5.8%
    • 리플
    • 2,078
    • +11.18%
    • 솔라나
    • 128,600
    • +3.54%
    • 에이다
    • 311
    • +5.42%
    • 트론
    • 470
    • +0.43%
    • 스텔라루멘
    • 276
    • +6.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1.15%
    • 체인링크
    • 16,120
    • +3.8%
    • 샌드박스
    • 63
    • -2.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