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특검팀 구성 앞두고 아산병원 입원

입력 2025-06-16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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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씨가 1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 서초동 사저로 이동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DB)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씨가 1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 서초동 사저로 이동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DB)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가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의료계에 따르면 김 여사는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평소 앓던 지병이 나빠지면서 입원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병원 측은 “환자 개인 정보라 확인이 어렵다”고 말했다.

한편, 민중기 특별검사가 특별검사보 후보자 8명을 선정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임명해달라고 요청했다. 민 특검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15일 오후 11시 무렵 대통령실에 특검보 8인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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