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한강대교 직접 올라 안전점검⋯내년부터 드론·AI 활용 확대
무인점검 신기술 4건 현장 검증 중 12월까지 평가 후 우수 기술 시범 도입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한강대교에 직접 올라 교량 상태를 점검하고, 드론과 AI 등을 활용한 무인점검 신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살폈다. 오 시장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한강대교 상부 점검통로를 따라 이동하며 교량 상태를 육안으로 점검했다. 이어 교량 하부 노들섬 서측 둔치로 이동해 드론과 스마트센서, AI 등을 활용한 무인점검 신기술 시연을 참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노후 교량의 손상과 이상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사람이 직접 접근하기 어려운 구
2026-10-12 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