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 민중기, 대통령실에 특검보 8인 추천

입력 2025-06-16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특별검사보, 사건 수사 및 공소유지 담당
李대통령, 5일 이내 특검보 4명 임명해야

▲김건희 특검으로 지명된 민중기 전 서울중앙지방법원장이 13일 서울 서초동 사무실에서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김건희 특검으로 지명된 민중기 전 서울중앙지방법원장이 13일 서울 서초동 사무실에서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할 민중기 특별검사가 대통령실에 특별검사보 8인을 추천했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민 특검은 전날 오후 11시 무렵 대통령실에 특검보 8명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특검보는 특검의 지휘·감독에 따라 사건의 수사 및 공소제기된 사건의 공소 유지를 담당한다. 또 특별수사관 및 관계기관으로부터 파견받은 공무원을 지휘·감독하는 역할도 맡는다.

김건희 특검법에 따르면 특검은 판사·검사·변호사 직에 7년 이상 있던 사람 중 특검보 후보자 8명을 추려 대통령에게 추천할 수 있다. 대통령은 요청받은 날로부터 5일 이내에 특검보 4명을 임명해야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02,000
    • -0.32%
    • 이더리움
    • 3,253,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614,000
    • -1.44%
    • 리플
    • 2,104
    • -0.47%
    • 솔라나
    • 128,600
    • -0.54%
    • 에이다
    • 378
    • -1.05%
    • 트론
    • 533
    • +0.95%
    • 스텔라루멘
    • 225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1.46%
    • 체인링크
    • 14,440
    • -0.82%
    • 샌드박스
    • 107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