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3대 특검,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입력 2025-06-13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5.6.13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5.6.13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은 '3대 특검'(김건희·내란·채 해병 특검법)의 원활한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준호 민주당 최고위원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어젯밤 특검 지명을 완료했다"며 "내란의 위헌·위법성을 비롯해 범죄 혐의가 조속히 규명될 수 있게 모든 노력과 협조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현희 최고위원은 "거악에 맞서 정의를 구현할 세 명의 특검이 정해졌다"며 "특히 내란수사를 진두지휘할 조은석 내란특검은 현재 공수처의 수사 피의자인 최재해 감사원장·최달영 사무총장·유병호 감사원장의 '감사원 불법삼각 카르텔'에 단호히 맞서 싸운 정의감이 투철하고 강직한 분"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조은석, 민중기, 이명현 특검 모두 외압에 흔들리지 않는 강직함을 갖췄다고 평가하는 만큼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성역 없는 진상규명에 힘써주길 기대한다"고 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이날 내란 특검에 조 전 감사원장 권한대행, 김건희 특검에 민 전 서울중앙지법원장, 채해병 특검에 이 전 합참 법무실장을 지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만피' 달성은 시간 문제…"포스트 주도주는 '피지컬AI'"
  • [긴급진단] “전술적 투자처 넘어 핵심 시장으로”…코스피 8000, 반도체 이익 장세 시험대 [꿈의 8000피 시대]
  • ‘삼전닉스’가 쏘아 올린 백화점株 랠리⋯“서민은 지갑 닫은 K양극화”
  • 5월은 장미축제의 달…대구·삼척·울산·임실 등
  • 반값 숙박에 여행비 지원⋯“가성비 좋은 국내로 U턴 하세요”[高유류할증료 시대, 알뜰 여행법]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하이닉스에 밀린 삼성전자…"지금이 오히려 기회" [찐코노미]
  • 스승의 날 30도 웃도는 더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11: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955,000
    • +1.58%
    • 이더리움
    • 3,362,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0.08%
    • 리플
    • 2,198
    • +3.63%
    • 솔라나
    • 136,000
    • +0.74%
    • 에이다
    • 399
    • +1.27%
    • 트론
    • 524
    • +0.77%
    • 스텔라루멘
    • 240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80
    • +0.86%
    • 체인링크
    • 15,430
    • +1.71%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