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카우,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와 업무 협약⋯"뮤지션 권익 향상 목표"

입력 2025-06-12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뮤직카우와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가 11일 뮤지션의 신규 수익 창출 채널 발굴과 권리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사진 왼쪽부터 서대경 뮤직카우에셋 대표, 이정현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회장 (사진=뮤직카우)
▲뮤직카우와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가 11일 뮤지션의 신규 수익 창출 채널 발굴과 권리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사진 왼쪽부터 서대경 뮤직카우에셋 대표, 이정현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회장 (사진=뮤직카우)

음악투자 플랫폼 뮤직카우는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음실련)와 함께 뮤지션들의 신규 수익 창출 채널 발굴과 권리 보호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뮤직카우 자회사인 뮤직카우에셋과 음실련은 11일 서울 중구 뮤직카우 본사에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음악실연자의 실질적인 신규 수익 창출 채널 확보 및 창작 활동 지원을 위한 양측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뮤직카우와 음실련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뮤지션의 가창 및 연주 등 전문적 실연을 필요로 하는 음반제작자 및 사업자를 연결해주는 ‘온라인 음악실연 전문가 매칭 서비스’를 통한 뮤지션 신규 수익창출원 발굴 △정기적 음악저작권 보호 캠페인을 통한 음악실연자 권리 보호 의식 고취 △음악실연자를 위한 제도권 금융상품 도입 및 음악실연자의 창작 활동 지원 등을 위해 협업할 예정이다.

서대경 뮤직카우에셋 대표는 "뮤직카우와 음실련이 보유한 네트워크 및 자원을 바탕으로 뮤지션들의 권리 보호와 새로운 수익 채널 확보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며 "이러한 노력이 음악 산업의 발전, 더 나은 음악 생태계의 조성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80,000
    • -1.86%
    • 이더리움
    • 3,384,000
    • -3.23%
    • 비트코인 캐시
    • 649,500
    • -1.59%
    • 리플
    • 2,087
    • -1.97%
    • 솔라나
    • 124,900
    • -2.42%
    • 에이다
    • 362
    • -2.43%
    • 트론
    • 491
    • +0.41%
    • 스텔라루멘
    • 250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2.55%
    • 체인링크
    • 13,520
    • -2.31%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