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재계, 이번주 첫 상견례

입력 2025-06-12 08: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회동 ⋯무슨 얘기 오갈까 관심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과 주요 그룹 총수들을 비롯한 경제단체장들이 내일 첫 상견례를 가진다.

12일 재계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13일 오전 5대 그룹 총수·경제단체장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는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등과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최 회장이 인사말을 맡는다.

이번 만남은 이 대통령이 오는 15~17일 캐나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에 앞서 국내외 경제 현안을 점검하고, 산업계 의견을 청취하려는 취지로 추진됐다.

G7 정상회의에 앞서 열리는 만큼 통상 현안이 중점으로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재계 관계자는 "통상을 중심으로 주로 얘기가 오갈 것으로 안다"면서 "대통령과 재계의 첫 만남이다 보니 굉장히 원론적인 수준의 이야기가 오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 대표이사
    구광모, 권봉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1]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항암 신약 후보물질 Licensein 계약 체결)
    [2026.03.31]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4.02]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4.01]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31] 주식소각결정
    [2026.03.3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최태원, 장용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31] [기재정정]감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3.31] [기재정정]유형자산처분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500억 규모 첫 국민성장펀드 수탁은행에 농협은행 선정
  • 휴전 양치기 소년?…전쟁 속 트럼프 '말말말'
  • 가장 좋아하는 프로야구단, 작년도 올해도 'KIA 타이거즈' [데이터클립]
  • 트럼프 연설에 무너진 코스피, 5230선 겨우 지켜⋯코스닥 1050선 마감
  • 달 향한 새 역사…아르테미스 2호, 인류 우주탐사 기록 다시 쓴다
  • 서울 아파트값 2주 연속 상승폭 확대⋯‘외곽 키맞추기’ 계속 [종합]
  • 李대통령, '전쟁 추경' 서둘러야…"민생경제 전시 상황 총력 대응"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68,000
    • -1.39%
    • 이더리움
    • 3,121,000
    • -3.01%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2.89%
    • 리플
    • 1,981
    • -2.8%
    • 솔라나
    • 120,000
    • -5.14%
    • 에이다
    • 364
    • -3.19%
    • 트론
    • 478
    • +0%
    • 스텔라루멘
    • 251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3.66%
    • 체인링크
    • 13,030
    • -3.77%
    • 샌드박스
    • 11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