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 법인 매각 검토 중…금액·상대는 미정”

입력 2025-06-09 1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가 베트남 자회사 두산비나 매각을 검토 중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9일 공시를 통해 두산비나 매각을 검토 중이나 거래 금액, 상대방 등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실이 없다고 알렸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구체적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에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두산에너빌리티가 HD현대와 매각 가격 4000억 원 수준에 두산비나 매각을 협의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두산비나는 두산에너빌리티의 전신인 두산중공업이 2006년 베트남에 설립한 회사다. 석탄화력발전소 보일러가 주력 사업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자력 발전, 소형모듈원전(SMR·small modular reactor), 가스터빈 등 미래 성장 동력 분야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며 두산비나 매각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3: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04,000
    • +0.21%
    • 이더리움
    • 3,430,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1.5%
    • 리플
    • 2,063
    • -0.24%
    • 솔라나
    • 125,500
    • +0.4%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79
    • -0.42%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0.13%
    • 체인링크
    • 13,820
    • +0.29%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