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장관 "허가영 감독, 젊은 영화인들에게 큰 희망과 영감 줘"

입력 2025-05-23 2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허가영 감독(왼쪽에서 두 번째) (영화진흥위원회)
▲허가영 감독(왼쪽에서 두 번째) (영화진흥위원회)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제78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영화 '첫여름'으로 라 시네프 부문 1등상을 받은 허가영 감독에게 "세계 영화인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며 한국 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라며 축전을 보냈다.

23일 유 장관은 "이번 수상은 코로나 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 영화계와 젊은 영화인들에게 큰 희망과 영감을 주는 쾌거"라며 "앞으로도 빛나는 열정으로 시대의 공감을 이끌어 내는 멋진 작품을 만들어 한국 영화계의 새로운 별이 되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라 시네프'는 전 세계 영화학교 학생들이 만든 단편 및 중편 영화를 대상으로 차세대 영화인을 발굴하는 경쟁 부문 중 하나다. 올해는 전 세계 646개 영화학교가 출품한 2679편에서 16편을 공식 초청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82,000
    • -0.09%
    • 이더리움
    • 3,162,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565,500
    • +0.18%
    • 리플
    • 2,019
    • -0.39%
    • 솔라나
    • 129,400
    • +0.62%
    • 에이다
    • 372
    • +0.81%
    • 트론
    • 541
    • +0.37%
    • 스텔라루멘
    • 219
    • +1.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0.68%
    • 체인링크
    • 14,620
    • +1.95%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