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대학 축제 건전음주 캠페인 ‘카스 0.0 어택’ 전개

입력 2025-05-22 1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캔 크러시’ 결합 건전음주 게임 운영… 논알코올 음료 소개도

▲오비맥주가 21일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축제 현장에서 건전음주 캠페인 ‘카스 0.0 어택’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오비맥주)
▲오비맥주가 21일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축제 현장에서 건전음주 캠페인 ‘카스 0.0 어택’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오비맥주)

오비맥주가 대학 축제 시즌을 맞아 건전음주 캠페인 '카스 0.0 어택'을 전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21일 한양대학교 축제 현장에서 ‘카스 0.0’와 ‘카스 레몬 스퀴즈 0.0’ 등 논알코올 음료를 소개하는 캠페인 부스를 운영했다.

오비맥주는 이 자리에서 빈 캔을 밟아 찌그러뜨려 분리 배출하는 ‘캔크러시 챌린지’와 건전음주 퀴즈를 결합한 ‘캔 유 두잇’ 게임을 운영했다. 게임에 참여한 학생들은 밟은 캔을 ‘건전음주 퀴즈판’에 던져 맞춘 문항을 풀고 오비맥주의 논알코올 음료 한 캔과 럭키드로우 참여 기회를 얻었다. 부스 한편에는 영수증 포토 기계와 오비맥주 캐릭터 랄라베어 등신대 등 포토존이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오비맥주는 28일 동국대학교 축제에서도 ‘카스 0.0 어택’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대학생들이 축제 기간을 건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논알코올 음료와 건전음주 문화를 소개하는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책임는 음주를 권장하기 위해 다양한 현장을 찾아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82,000
    • +0.36%
    • 이더리움
    • 2,998,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453,500
    • +1.34%
    • 리플
    • 1,977
    • -0.45%
    • 솔라나
    • 122,500
    • +0.49%
    • 에이다
    • 351
    • +0.86%
    • 트론
    • 514
    • +1.18%
    • 스텔라루멘
    • 343
    • -8.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60
    • +0.1%
    • 체인링크
    • 13,670
    • +0.89%
    • 샌드박스
    • 10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