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그룹이 14일 서울 종로구 인의동 대상 본사 광장에서 개최한 ‘2026 대상 존중 바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2006년부터 이어온 ‘대상 존중 바자회’는 대상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작년부터는 그룹의 핵심 가치인 ‘존중’을 바탕으로 가치소비 의미를 더하기 위해 기존 ‘사랑나눔 바자회
사회적 기업·지역 농가 참여…생활소품·농산물 선봬공동 작품·폐병뚜껑 키링 만들기로 자원순환 체험
대상그룹이 제품 구매와 자원순환 체험을 통해 이웃과 환경을 함께 돌아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상그룹은 서울 종로구 인의동 본사 광장에서 ‘대상 존중 바자회’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청정원·종가와 대상웰라이프 등 주요 그룹사 5곳이 김치와 조미료
경산시는 외국인 유학생과 지역사회의 공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경산시-대학 관계자 지역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역 내 외국인 유학생이 증가하면서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안전한 정착환경을 조성하려는 취지다.
간담회에는 시 관계자와 지역 10개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담당 관계자들이 참석해 외국인 유학생 증가에 따라 제기되는 현안 공유,
기숙사 확충 가로막는 부지·재정·주민 반대 ‘삼중고’“대학 자체 해결 한계…정부·지자체 공동 대응 필요”
대학들이 부지 부족과 재정 부담, 지역 주민 반대 등으로 기숙사 확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전문가들은 대학 자체적으로 기숙사를 늘리는 데 한계가 있는 만큼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공공부지를 활용하고 연합기숙사 공급을 확대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야
학생 2만7000명 늘 때 기숙사 자리는 2000개 증가서울 소재 대학 5년간 기숙사 신축 사실상 한양대뿐수도권 대학들 부지·재정 부족에 기숙사 확충 난항
수도권 대학의 재학생이 최근 5년간 2만7000명 넘게 늘었지만 기숙사 수용 가능 인원은 2000명 남짓 증가하는 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절반 이상의 대학은 기숙사 수용 능력이 줄거나 제자리걸음을
기숙사 입주 못 한 학생들, 높은 월세에 주거비 부담 가중대학가 평균 월세 관리비 포함 70만원⋯연간 850만원꼴
“서울에 있는 대학에 합격했을 때는 좋았는데, 막상 집을 구하려니 월세 부담이 너무 컸어요. 기숙사에 들어가지 못해서 원룸을 구했는데 매달 나가는 돈이 만만치 않아요.”
지난해 부산에서 서울의 한 4년제 대학에 합격해 올라온 대학생 김모(2
대학 시절 넘겨받은 첫 카페의 매출이 반토막 나자 휴학하고 커피를 처음부터 다시 배운 수원 토박이 청년이 있었다. 17년이 지나 행궁동을 대표하는 로컬 브랜드를 일군 정지영 정지영커피로스터즈 대표가 수원시 협치위원이 됐다. 골목에서 쌓은 경험을 이제 시정 논의에 보탠다.
1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는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4기 수
반도체와 미래차 분야 인재양성 부트캠프에 참여하는 대학생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첨단산업 기업의 기술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취업 정보를 얻는 자리가 마련된다.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2026년 반도체·미래차 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학생 지원 행사(라운드업)'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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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6일까지 참가 접수…전국 대학생 2~3인 팀 구성‘15세 미만 SNS 이용 금지’ 예선 논제…16개 팀 본선11월 29일 경희대서 결선…총상금 350만원 규모
NS홈쇼핑이 대학생들의 비판적 사고와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전국 단위 토론대회를 후원한다.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이용 제한 등 사회적 쟁점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하며, 총 350만원의 상금이
높은 법인세로 기업 투자여력 감소상속세율 낮춰 가업 승계 유도하고규제 합리화로 시장 비효율 잡아야
정부는 법인세·상속세 개혁으로 국민 가처분소득을 확대하고 경제 활력을 회복해야 한다. 세금은 국가 운영에 필요한 재원이지만 지나치게 높은 세율은 기업의 투자와 국민의 소비를 위축시키는 부작용을 낳는다. 정부가 세금을 거둬 경제를 살리는 데 사용하는 것도 중요
정용채·장은주 경북도의원, 이재갑 안동시의회 의장 등 30명 규모 상무위원회 구성, 조직 구성 완료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여성·청년위원장 선출을 끝으로 주요 당직자 인선을 마무리하고 2028년 총선 준비 체제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경북도당은 지난 1일과 8일 여성위원회와 청년위원회를 대상으로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 결과 여성위원장에
중흥건설그룹이 호남권 반도체 산업 육성과 지역 인재 정착을 위해 100억원을 기부한다. 기부금은 반도체 기업 유치와 전문인력 양성, 연구 인프라 구축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중흥건설그룹은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에서 ‘호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 우수 인재 정착을 위한 기부금 기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
대한건설협회는 8일 연세대학교 연세공학원 대강당에서 'MEET the CEOs : 연세대 미래 건설인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설산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공유하고 청년 인재들의 업계 진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승구 대한건설협회 회장을 비롯해 김영식 SK에코플랜트 대표이사, 홍석화 HL디앤아이한라 대표이사, 이충
현대자동차그룹이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서 대학생 교육봉사 프로그램 ‘현대점프스쿨’을 확대하며 현지 청소년과 대학생 지원을 이어간다.
현대차그룹은 7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웨스틴 호텔에서 ‘현대점프스쿨 인도네시아 2기 수료식 및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대점프스쿨 인도네시아 3기에는 대학생 봉사자 총 100명이 선발됐다. 인도네시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올해까지 5년간 AI 기술을 활용한 무역인재 5600명을 양성한다. 지역 대학 및 수출기업과 협력해 청년들에게 AI 수출 마케팅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중소기업의 디지털 수출 역량 강화도 지원한다.
코트라는 전날 ‘AI 무역인재 양성사업 2026년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과정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91
iM뱅크가 창립 59주년을 맞아 미래 전략을 공유하는 기념식과 임직원 헌혈 행사를 열었다. 지역 기반 영업의 강점에 시중은행의 전국 단위 경쟁력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뱅크’로 성장하겠다는 구상이다.
iM뱅크는 7일 대구 수성동 본점 대강당에서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점에서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임직원 대상 헌혈 행사도 진행했
인공지능(AI)이 지식과 정답을 빠르게 제공하는 시대에는 대학과 교수의 역할도 달라질 수밖에 없으며, 학생들이 ‘정답을 빨리 찾는 공부’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본지 김지영 기자와 손윤희 박사는 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T 같은 F’(연출 김성현)에서 ‘학벌과 노동은 정말 없어지나? AI 시대에 지금 당장 그만두어야 하는
영상 제작, SNS 활용 역량 지역 농특산물 홍보에 접목완성된 콘텐츠 개인 SNS, 온라인 채널 통해 확산
대학생 농촌봉사활동이 농번기 일손돕기 중심에서 지역 농특산물과 관광자원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으로 알리는 홍보 활동으로 진화하고 있다.
7일 영주시에 따르면 대학생 연계 농촌봉사활동이 지난 3∼4일 '2026 영주 풍기인삼축제' 기간에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내년부터 지방 국립대 신입생의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고 지역인재 장학금 선발 규모를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교원의 정치기본권 확대를 추진하고 학생의 학습권과 교원의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조화롭게 보장하기 위한 교육현장 기준도 마련한다.
최 장관은 7일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 업무보고에서 “교육부는 ‘모두의 미래를 위한 교육, 대체
DB김준기문화재단과 DB증권이 대학생들의 자산배분·투자 역량을 겨루는 ‘제12회 DB GAPS 투자대회’를 마무리했다. 올해는 933개 팀이 참가했으며, ‘SEDG’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DB증권은 2일 ‘제12회 DB GAPS 투자대회’ 토론대회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DB김준기문화재단이 주최하고 DB증권이 주관하는 이 대회는 대학생
고령자에게 식사를 전달하는 과정에 젊은 세대와의 정기적인 대화를 더했더니 노인의 삶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젊은 세대가 갖고 있던 노화에 대한 부정적 인식도 개선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단순한 생활지원 서비스를 넘어 세대 간 관계를 만드는 것이 노년기 사회적 고립을 줄이는 새로운 접근법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미국 국립치매교육연구소(NID
북인북은 브라보 독자들께 영감이 될 만한 도서를 매달 한 권씩 선별해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이재연 작가가 꼽은 손주와의 특별한 순간도 함께 만나보세요.
막상 손주를 그리기 시작하자 나날이 손주 사랑이 커져만 간다. 하루하루 자랄수록 이야깃거리도 많아져서 그 이야기를 그림으로 담아내다 보니 나의 그림도 함께 성장해가는 것을 느꼈고 내 생에 손주 성장 과
독일 대학생들이 한국의 지역사회복지 현장을 찾아 노인일자리 사업과 주민 참여형 복지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한국의 복지제도를 강의실에서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복지관에서 주민과 직접 만나 운영 방식을 살펴보는 일정이다.
강남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6일 독일 함부르크응용과학대학교(HAW Hamburg) 재학생 24명이 복지관을 방문해 기관 운영과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취약계층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미래 IT 인재 육성을 위해 5년간 총 75억 원을 기부했다.
두나무는 지난 2021년 11월 한국장학재단과 ‘푸른등대 두나무 기부장학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70억 원을 기탁했다. 이후 2023년 4억5000만 원을 추가 후원하며 총 74억5000만 원의 재원을 마
빗썸이 5월 대학 축제 기간을 맞아 전국 주요 대학을 찾는 ‘캠퍼스 투어’를 진행한다.
빗썸은 지난 6일 단국대와 조선대를 시작으로 전국 12개 대학을 순회하는 캠퍼스 투어를 진행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날 서울대에 이어 오는 27일 한양대 등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캠퍼스 투어는 대학생들과의 현장 접점을 확대하고, 가상자산에 대한 건전
매일 넥스블록이 제시하는 넥스트 인사이트(Next Insight)입니다. 정보 홍수 속에서도 유용한 뉴스만 톺아볼 수 있도록, 국내외 가상자산 주요 뉴스를 AI 인턴이 정리하고 기자가 검토해 전해드립니다.
1. 영란은행 부총재 “스테이블코인도 예금보험과 유사한 보호 필요”
영란은행 부총재 데이브 램스던(Dave Ramsden)은 스테이블코인이 붕괴할 경